2021년 1월 6일 수요성서연구

posted Jan 06, 2021 Views 70 Likes 0 Replies 0

에베소서 연구 2

 

 

제1과 영적 축복들 1 (엡 1:3-7)

 

 

1.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축복하시려는 하나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우둔한 인간이 이 계획을 알 수는 없지요. 인간의 지성이 아무리 높다 한들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계획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하나님만이 아시는 비밀입니다.

 

 

1) 놀라운 사실은, 그 비밀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알려 주십니다. 그렇다면 비밀을 알 수 있는 ‘우리’가 누구입니까?(4절)

 

 

그 비밀을 “우리에게 알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비밀스럽게 간직하셨던 것을 “드러내셨다”는 뜻입니다.

 

 

2) ‘우리’라는 이 그룹 속에 나도 포함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만이 아시는 비밀은...

전에는 감추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인에게 베풀어진 축복.

 

인간 세상이 깊은 곤경에 빠져 있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인간들이 헤어나올 수 없는 함정에 빠진 것입니다. 하나님을 멀리 떠난 인간 세상 아닙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곤경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그리고 놀라운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시는 현장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셨다” 했습니다. 이 축복은 그리스도인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까?(3절)

 

 

“우리에게 복 주시되...”는 과거 시제입니다. “이미 복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믿는 자, 즉 그리스도인에게는 영적인 축복이 이미 주어졌음이 분명합니다.

 

 

4. 그렇다면 우리가 받은 영적인 축복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에베소 사람들이 받으려 했던 복은...

아데미 여신으로부터 제공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땅으로부터 오는 복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받은 복은... “신령한 복” 즉 영적인 축복입니다.

영적인 삶에 필요한 모든 복들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입니다. 그 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3. 선택받은 그리스도인의 생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축복하시려는 계획을 오래 전에 세우셨습니다. 그 계획 속에는 특히 ‘나’를 지명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삼겠다는 계획도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나로 하여금 거룩하고 흠 없이 살도록 결정하셨음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택하셨습니다. 인간이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거룩하고 흠 없게 하시려고...”입니다. 성결한 삶입니다.

 

 

“선택한다”는 말은... 어떤 사람을 지명하여 “불러낸다”는 뜻입니다.

선택을 받은 사람은 “구별된 사람”입니다.

 

 

5) “거룩하다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는 말은 “하나님께 봉헌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어떻게 봉헌이 가능한가요?

 

 

구약에서 제사에 드려지던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서게 된 것은 전적인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입니다.

 

 

4.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일.

 

 

그리스도는 더렵혀진 세상에 인류의 구속을 이루기 위해 이미 창세 전부터 이미 준비되어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은 이 땅에서 많은 것을 가르치셨으며 스스로 죽는 한 알의 밀알이 되셨습니다. 그 분은 어린 양으로 희생되셨습니다. 그 분의 죽음이 인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6) 그리스도인의 삶과 연관된 매우 중요한 3가지의 단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아래의 2가지 내용들을 경험하고 있습니까?(7절)

 

 

첫째, 풍성한 은혜

둘째, 죄사함

 

 

7). 그리스도인은 구속함을 받은 사람입니다. 구속이란 해방을 의미합니다. 죄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축복입니다.. 무엇으로 그 분께 감사를 드려야 할까요?(6절)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우리에게 은혜로 이미 구원을 주신, 완료적인 상태입니다.

이미 완료된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는 자는 모든 것이 가능한 신령한 복을 받은 자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가정에서 사회에서 일터에서 어디서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자녀가 잘못하면 그 부모가 욕을 먹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가 잘못하면 아버지되신 하나님이 욕을 먹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욕먹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살아야 합니다.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러면 착한 일이 무엇입니까?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빌1:6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여기에서 착한 일은 단순히 우리의 선행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착한 일은 성령충만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주님이 주인되시며 주님이 다스리는 삶이어야 합니다. 나를 드러내는 삶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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