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0일 수요성서연구

posted Jan 20, 2021 Views 51 Likes 0 Replies 0

에베소서 강해 4

 

 

에베소서 1장 15-19절

 

 

1.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관해서 들은 것이 무엇입니까?

 

 

2.바울이 에베소 성도들을 위하여 감사한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입니까?

 

 

3. 바울의 기도를 두가지로 적어보세요.?

 

 

 

생각하기

 

 

1. “이로 말미암아”

 

에베소 교회는 믿음과 사랑이 넘쳤습니다. 그 이유는 “이로 말미암아” 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에베소에 살고 있는 택한 백성들을 사랑하사 복음을 전해서 구원하시기로 뜻을 정하사 바울과 동역자들을 보내셨고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습니다.

처음 복음을 전한후 10년이란 세월이 지난 다음 로마 옥중에서 생각해보니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였습니다.

바울 자신이 복음을 전했기 때문에 그들이 축복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여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하사 하늘에 속한 신령한 은혜와 풍성한 기업과 소망을 주사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하셨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로마 옥중에서 이 말씀을 기록할 당시까지 에베소 교회가 믿음을 지키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들이 당하는 모든 환란과 핍박에서 지켜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2. 주님의 은혜를 받아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에베소 교인들의 소식을 드리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당시 에베소에서 믿음생활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바울이 있을 당시에도 아데미 여신상을 만들던 사람들이 소동을 일으틴 일이 있고 여러 유혹과 고난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잘 지켜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참된 믿음에는 사랑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바울을 고리도전13장2절에서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교회가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봅니다.

믿음과 사랑을 교회가 꼭 지켜야 할 신앙의 기준입니다. 항상 같이 나타나야 합니다. 바울이 에베소교회에 편지를 보낼 때는 믿음과 사랑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사랑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딤전 1:3-5)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몰두하지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교회는 믿음과 사랑안에 늘 성령충만해야 합니다.

 

 

3, 바울의 기도

 

1)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더욱 더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함의 결과는

(호 4:1-3)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거기 사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하나님은 아는 것은 잠언서의 말씀처럼 (잠9:10-1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네게 더하리라

 

 

2) 마음의 눈을 밝혀주시길 기도합니다. 그 이유는

 

①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요 1: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사람들이 보낸 자 (요 1: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부름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②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빌 3:20-21(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③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 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원해서 였습니다.

 

(롬 8:32-39)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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