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4일 수요성서연구

posted Feb 24, 2021 Views 18 Likes 0 Replies 0

에베소서 강해 7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듣고

 

 

에베소서 2장 6-9절

 

 

1.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일은 두가지는 무엇인가요? (5,6절)

 

 

 

2. 죽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하나님의 선물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4-8절)

 

 

 

3. 우리는 어떻게 구원을 얻었습니까? 8절

 

 

 

4.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는 구절에 주어는 무엇입니까?

 

 

 

 

생각하기

 

 

1. 예수를 빼놓고는 구원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그 큰 사랑,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어떻게도 구원받을 수 없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대신 심판을 받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받을 수가 없을 뿐더러 자녀가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은 죽은 우리와 그리스도를 함께 연합시켜서 살리셨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들을 십자가에서 죽게하여 죄 값을 치루셨던 것입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그 어떤 사람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씻음을 받아야 죄값이 지불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불신앙의 죄를 짊어지고 골고다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의 은혜를 받게 하셨습니다. “함께 일으키사”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모든 잠자는 자의 첫 열매가 되신 것입니다.

그 부활의 역사는 우리에게 죽음이기고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게 하셨습니다. 6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보좌에 앉다라는 단어 왕에게만 쓰는 단어입니다. 그 단어가 예수와 함께 한 자들에게 쓰입니다.

 

 

(빌 3:20=21)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2.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모든 구원의 역사는 ‘하나님의 선물’(8절)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선물’은 헬라어로 ‘도론’입니다. 일반적으로 은혜로 번역되는 ‘카리스’가 아닙니다.

도론은 마태복음에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드린 선물을 말합니다. 히브리서11:4에서 아벨이 드린 제물에 쓰인 단어입니다.

 

 

히브리서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우리에게 실제적으로 주어진 선물이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게 주신 구원은 지금 바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란 것입니다. 즉, 우리가 받은 것입니다.

 

 

(골 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구원에 관하여 우리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미 우리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아무 것도 할 수없습니다. 그런 우리를 위하여 예수님이 우리의 삶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은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입니다.

 

 

3. 이 섭리를 알게 하신 주님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한 교회에 궁색하고 외로운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할머니의 교회 출석이 중단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심방대원이 심방을 가보니 문이 잠겨서 열리지를 않았습니다. 장도리로 문고리를 깨고 들어가 보니 할머니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습니다.

목사님은 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벽에 붙인 벽지였습니다. 그림이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 그것은 1000불짜리 미국 수표였습니다. 그 수표가 온통 한벽을 가득 메웠습니다. 알고 보니 미국에 가서 사는 외아들로부터 매달 붙여온 생활비였습니다. 할머니는 그 수표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고, 그것은 한낱 벽지 밖에 쓸데가 없었습니다. 그 종이가 1000불 짜리 수표인 것을 알았다면 그토록 고생하며 살지 않았을 터인데 말입니다. 놀라운 수표가 별 볼일 없는 휴지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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