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3일 수요성서연구

posted Mar 03, 2021 Views 29 Likes 0 Replies 0

에베소서 강해 8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에베소서 2장 11-19절

 

 

1. 에베소인들은 어떤 존재였습니까?

육체로는 ( )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무리라 칭하는 자들로부터 ( )

그리스도 ( )에 있는 자.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 )

세상에서 ( )이 없고 하나님도 ( ) 자

 

 

2. 그런 우리에게 예수님이 하신 일을 적어보세요 14-18절

 

 

 

 

 

3.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

 

 

 

 

 

 

생각하기

 

 

1. 그러므로 생각하라

 

철학자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유명한 철학적 명제입니다. 오늘 바울은 이 화두를 우리에게 던집니다.

 

항상 우리를 이 명제를 늘 가지며 살아야 합니다. 내가 왜 목사가 되었지, 내가 왜 의사가 되었지 하는 물음은 늘 달고 있어야 합니다.

 

에베소교인들에게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삶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에베소는 우상의 땅이었습니다. 그 땅에 살고 있던 에베소교인들은 예수의 이름도 한 번도 듣지 못한 사람들이었고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이 살던 이방인들입니다.

할례 받은 유대인으로부터 할례 받지 않은 무리라고 배척 받던 자들이었고 그리스도 밖에 있었습니다.

 

약속의 언약들에 대해서는 외인이고 세상에 소망이 없던 즉, 하나님이 없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온통 세상에서 잘먹고 잘 사는 것만 관심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가 예배의 자리에 와 있습니다. 입가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고백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보면서 그저 예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천국을 사모하여 하루 하루를 감사로 살아갑니다.

 

바울은 이런 우리의 삶을 가능케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말라고 합니다.

 

 

2.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되게 하신 은혜

 

우리는 화평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전에는 유대인, 이방인이지만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한 형제 자매가 된 것입니다.

 

예수는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신 것입니다.

 

예수는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고 나누어진 사람들을 예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거듭나게 하셔서 화평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는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신 것입니다..

 

예수는 이 세상에 오셔서 먼데 있던 이방인들에게 평안을 전하셨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인 유대인들에게도 평안을 전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26-29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3. 우리는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이 은혜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꽉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400년만에 종살이하던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백성은 약속의 땅 가나안 앞에서 주저 앉고 맙니다. 그리고 종살이 하던 애굽으로 다시 돌아가자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광야로 다시 내보냅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잊지 말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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