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30일 은평교회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Aug 30, 2020 Views 41 Likes 0 Replies 0

                2020830일 은평교회 주일예배 주보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 이끄심을 따라 살아가는 저희가 8월의 마지막 주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배드립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예배의 자리에 임하시고 우리의 경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또 믿음으로 하나된 무리의 신앙고백을 받으시고 이 고백이 우리의 믿음을 더욱 키워가도록 허락하소서. 일제히 한 목소리로 드리는 찬송 속에 은혜로운 한 공동체의 모습이 나타나게 하소서. 우리를 새로운 계절로 인도해 가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성시 교독 ---------------------- 19---------------------- 다 같 이

 

                                  19.시편32편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음 같이 되었나이다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시고 저희 마음에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 주시길 원하시는데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저희가 원하는 바를 구하고 저희의 생각대로 문제가 해결되기를 구했습니다. 저희의 교만을 용서해 주세요. 주님께서 다스리심을 바라보지 못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저희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갈수록 우리 존재의 작음을 느낍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나 되었음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모든 일에 자신의 의가 드러나지 않게 하시고 범사에 감사함으로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은평교회의 각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렵고 힘든 때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채워주시옵소서.그리고 자녀들에게는 부모를 사랑으로 공경하는 마음주시고 부모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녀를 대하고 양육할 수 있는 지혜주세요. 다른 어떤 기도보다 온 가족 구성원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길 기도하는 가정 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은평교회가 늘 하나님의 기쁨되길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 의지하도록 도와주세요.

 

치유하시는 하나님! 전 세계가 전염병으로 고통 속에 있습니다. 저희의 무지함으로 하나님의 크신 일을 알 길이 없지만 밤낮 기도로 울부짖는 주님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이런 때 하나님의 자녀들이 저희의 생각을 내려놓게 하시고 주님의 지혜로 채워주세요. 그리고 이 땅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일상의 삶이 회복되고 같이 모여 예배드리는 기쁨을 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전염병과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과 연구진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옵소서.

 

오늘 주님께서 준비하신 은혜와 복이 온 성도의 심령에 넘치게 하여 주셔서 다시 믿음으로 힘차게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봉독 ------------------민수기 3: 1-10------------------다 같 이

 

(3:1)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가 낳은 자는 이러하니라

(3:2)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장자는 나답이요 다음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니

(3:3)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 받은 제사장들이라

(3:4)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의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5)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6) 레위 지파는 나아가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

(3:7) 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3:8) 곧 회막의 모든 기구를 맡아 지키며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막에서 시무할지니

(3:9) 너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기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아론에게 온전히 맡겨진 자들이니라

(3:1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무를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찬 양 --------------------------------------------------------다 같 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설 교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김형래목사

 

누그러지지 않고 확산되는 코로나 상황의 가장 큰 문제는 해결책이 없다는 것입니다. 백신도 요원하고 정확한 치료방법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적 저것 치료방법으로 해보다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된 처방으로 말미암아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방법을 확실하게 전해주셨습니다. 그것이 성경이 갖고 있는 권위입니다.

가끔 구약을 읽다가 이런 것은 하나님께서 너무 하지 않으신가 하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그 말씀들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시는 말씀은 확실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먼저는 제사장직분을 받은 아론입니다. 어떻게 아론이 제사장이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론은 모세의 형이자 조력자입니다. 그러나 아론은 출애굽기32장에서 금송아지를 만들고 이스라엘민족을 선동한 장본인입니다.

제사장으로는 자격이 없는 자입니다.

그렇다면 아론을 제사장으로 삼으신 것은 그의 인간됨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것은 나의 어떠함을 보고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5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오늘 3절 말씀에 보면 아론에게는 네 아들이 있었습니다. 나답과 아비후, 엘르아살과 이다말입니다.

레위기 10장에 보면 아론의 두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첫 제사장인데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고 맙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번제단 불을 옮겨서 해여하는 데 다른 불을 가져왔다. 잘못된 제사 방법으로 드렸다. 등등

한가지 분명한 것은 레위기 101절을 보면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라는 표현을 보면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자신의 방법대로 였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이후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니라라고 명령하신 것을 보면 나답과 아비후가 술에 취하여 제사를 드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주어집니다. 어떤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예배의 중심은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 예배를 드리는 우리의 심령중심에는 구원자이신 예수그리스도만이어야 합니다. 다른 것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셔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을 소망하여 경배하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신 성령을고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나 나답과 아비후는 술취해 있었습니다. 세상에 취한 것입니다.

이런 일은 다윗왕 시대에서도 있었습니다. 사무엘하 6장 불레셋에 빼앗겼던 법궤가 돌아올 때 사건입니다. 법궤를 수레로 가져오다 갑자기 소들이 뛰놀다 법궤가 떨어질 덧 같아 웃사가 법궤에 손을 대고 만 것입니다. 웃사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맙니다.

법궤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어께에 매고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문제는 그 말씀을 우리가 마음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다른 불로 예배를 드려서는 안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끝나는 것입니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입니다.

 

제사장과 레위지파는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동역자들입니다. 우리 교회도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바울은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7) 고 표현합니다.

제사장은 제사장의 역할을 그리고 레위지파는 제사장의 직무를 도와주며 회중들이 주님을 올바르게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왜 명확하게 보여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은 항상 자기 영광을 드러내러고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본성이죠, 무언가 자신을 드러내내고 싶은 마음, 자기 이름을 내고 싶은 인간의 마음입니다.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요. 막상 죽음 앞에 서면 아무 것도 자랑할게 없습니다. 그저 맡기는 것 밖에 없습니다. 오직 구원자이신 주님만 붙들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신 그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눈물만 흐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금 콱 꽂아 넣습니다. 다른 불은 없어 너희를 사랑하고 끝까지 함께하며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어 오는 것은 나의 아들 예수밖에 없어.

 

이 시간 정말 아무 것도 아닌 나를 택하여 주셔서 주님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여 주신 주님 앞에 서야 합니다.

 

바울의 말씀으로 마지막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고전 3: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고전 3: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고전 3: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고전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전 3: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고전 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 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다 같 이

 

자비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지 않았다면 오늘 이 시간 저희들은 결코 이 자리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평범한 삶은 당신의 섭리이며, 은혜입니다. 하루하루 산다는 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자비의 하나님!

우리가 가진 일부를 주님께 드립니다. 드리는 일부는 우리의 소유의 전부가 당신 것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십의 일조로, 감사 헌금으로, 선교헌금으로, 다양한 제목으로 주님께 드립니다. 드리는 손길마다 복되게 하시고, 더 많은 것을 드릴 수 있는 은혜를 더하야 주옵소서.

드릴 수 있는 마음이 있는 것도 은혜이고, 드릴 수 있는 물질 있는 것도 은혜입니다. 드림으로 우리의 소유가 적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풍성하여 지고, 드림으로 우리의 영혼과 믿음이 더욱 풍요로워질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작은 마음을 받아 주심을 감사드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은평의 온 교우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 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

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3시에 온라인 큐티와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자발적으로 토요일 오후3시 큐티모임을 하고있습니다.

 

3. 교회 예배모임은 계속 허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 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

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

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4.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

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5. 새싹장학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사택으로 오셔서 받아가시면 됩니다.

 

6.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7. 헌금영수기: 김형래.이소은.김동은.김동준.(8.23)장용현 황명숙(8.23) 민병성 염혜경 민수경 민수아 박종민 박찬우(8.23) 김형석 유은정 김동찬 김동윤 (8.23) 엄태호 윤길순 엄동윤 윤선경 엄연우 엄선우 (8.23) 민상원.김은희.민수경.민수아(8.23) 최동주 이소연 최마누엘 최은서(8.23)김영우 박미영 김선주 김진주(8.23)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 94장 주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 다 같 이

 

(1)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 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축 도 ---------------------------------------------------- 다 같 이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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