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3일 은평교회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Sep 13, 2020 Views 51 Likes 0 Replies 0

2020913일 은평교회 주일예배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화평의 하나님,

세상의 온갖 대립과 마음의 갈등을 풀어 주시고 하나가 되게 해주심을 믿사옵니다. 이 시간 주님 앞에 예배드리러 나오는 백성들의 가슴 속에 화평이 가득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임하시는 곳에 어떤 반목도 있을 수 없으며, 그로 인한 갈등도 존재할 수 없음을 확신합니다.

이 예배가 화평의 주님께서 주재하시는 자리가 되어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실 예수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성시 교독 ---------------------- 20---------------------- 다 같 이

 

21.시편34

내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공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없도다

 

(다같이)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도다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봄이 성큼 다가 온 것 같은 9, 주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모아 나아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비록 우리 성도들이 다른 처소에서 예배드리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 한분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우리 마음의 중심을 드려 온전한 예배로 나아가는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불편함과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면서 불평만 앞서  기도하지 않고 깨어있지 못했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주님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말씀 하신 하나님앞에 과연 우리는 얼마나 떳떳할  있나 되돌아봅니다. 리의 껍데기 신앙은 버리고 꽉찬알곡을 거두어내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니었을까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무릅 꿇고 눈물의 회개로 다시 거듭나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삶으로 하여금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거룩하게드높일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더욱 말씀 앞에 깨어서  시기를  이겨내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7개월이상 비대면 예배가 길어지고 성도의 교제가 제한되는 요즘 우리은평교회 성도들이 함께 마주할 수는 없지만 서로 더욱 중보기도하며 안부를 나누며 하나 되기에 힘쓰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주일학교를 축복하셔서 아이들의 예배가 멈추지 않고 믿음의 뿌리가 튼튼하게 내려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시옵소서.

 

하나님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조국, 열방의 아픔을 만져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입원중에 있는 류상하장로님을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민수기 3: 11-15------------------다 같 이

 

 

(4:1) 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2) 레위 자손 중에서 고핫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집계할지니

(4:3) 곧 삼십 세 이상으로 오십 세까지 회막의 일을 하기 위하여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

(4:4) 고핫 자손이 회막 안의 지성물에 대하여 할 일은 이러하니라

(4:5) 진영이 전진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칸 막는 휘장을 걷어 증거궤를 덮고

(4:6) 그 위를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그 위에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4:7) 진설병의 상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대접들과 숟가락들과 주발들과 붓는 잔들을 그 위에 두고 또 항상 진설하는 떡을 그 위에 두고

(4:8) 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4:9) 청색 보자기를 취하여 등잔대와 등잔들과 불 집게들과 불똥 그릇들과 그 쓰는 바 모든 기름 그릇을 덮고

(4:10)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해달의 가죽 덮개 안에 넣어 메는 틀 위에 두고

(4:11) 금제단 위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고 그 채를 꿰고

(4:12)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를 취하여 청색 보자기에 싸서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어 메는 틀 위에 두고

(4:13) 제단의 재를 버리고 그 제단 위에 자색 보자기를 펴고

(4:14) 봉사하는 데에 쓰는 모든 기구 곧 불 옮기는 그릇들과 고기 갈고리들과 부삽들과 대야들과 제단의 모든 기구를 두고 해달의 가죽 덮개를 그 위에 덮고 그 채를 꿸 것이며

(4:15)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4:16)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맡을 것은 등유와 태우는 향과 항상 드리는 소제물과 관유이며 또 장막 전체와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성소와 그 모든 기구니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 주님이 주신 사명은 소중합니다--------------김형래목사

 

이민생활하면서 한국을 방문을 할 때 비행기를 타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본 것이 있습니다. 아 언제쯤 간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을까입니다. 한국가게 되면 늘 최대한의 짐을 생각하고 갑니다. 돌아 오기 전 날 무게를 재고 아르헨티나 공항에선 혹시 걸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일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안 가져 본 사람을 없습니다. 그런데 안들고 올 수가 없어요. 왜요. 곡 필요한 것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마음도 감사한 것이구나 합니다. 아무 곳도 가지 못하고 이것이 언제 끝날 것인가도 알 수 없는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짐을 가져가고 가져오는 일이 힘들지만 막상 그 짐을 받는 사람들의 얼굴과 그 짐이 잘 쓰일 때는 짐을 들고 오던 수고가 싹 씻어집니다.

 

레위인을 택하신 하나님은 이제 레위인의 가문에 성막관리를 구체적으로 맡기십니다.

성막은 그 이름대로 이동용입니다. 광야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살림을 들고 다녀야 합니다. 다른 지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성막관리를 맡은 레위인의 역할은 특별하기에 하나님께서 직접 명령을 하십니다. 성막은 규모도 있고, 구조도 복잡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록한 처소입니다. 일반 짐처럼 함부로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항상 생명이 걸려있기에 긴장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고 생명을 얻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약속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는 우리의 삶이 광야에 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입니다. 그것이 생명을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가끔 잊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음의 권세 가운데 살고있다는 것입니다. 마냥 건강하고 잘 살 수 있는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시편23편의 말씀처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고 있는 것이 우리입니다. 나도 모르게 전염되고 그것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지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긴장감을 놓치며 살면 안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에 긴장은 예배입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잃어버리지 않았음이 예배의 삶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레위자손에게 그 일 맡겨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의 생명이 달린 예배하는 일입니다. 예배하는 일이 끊어지면 결국 생명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가장 어려운 일을 고핫자손에게 맡기십니다.

 

그리고 30-50세의 나이 제한을 두셨습니다.

기서 회막의 일을 할 레위인을 계수할 때는 30세 이상 50세 미만의 사람을 계수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육체도 튼튼해야 하지만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성숙해야 함을 말해 줍니다. 또한 50세 이상을 제외시킨 것은 레위인의 직무가 육체적으로 매우 고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레위인들에게는 영적으로 성숙하고 짐을 질수 있을 만한 때를 정하셨습니다. 그것은 고앗자손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레위인들은 성물을 만지면 죽게 됩니다. 그래서 그 전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제사장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회막 안의 성물을 옮김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메고 옮겨야 됩니다. 그렇게 준비가 되지 않은 가운데 고핫 자손들이 와서 성물을 만지게 되면 그들은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 모든 일에 총감독을 제사장 엘르아살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는 고핫 족속의 지파를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지니 그들이 지성물에 접근할 때에 그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같이 하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들어가서 각 사람에게 그가 할 일과 그가 멜 것을 지휘하게 할지니라 그들은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 그들이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핫 족속의 지파가 레위인 중에서 끊어지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맡은 일은 성막의 지성물을 옮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허락받은 제사장들만이 만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레위인들이 실수든 고의든 그것을 만지면 죽게 됩니다. 또 언약궤가 있는 지성소를 보아도 죽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핫인들이 죽임을 당치 않도록 지휘 감독에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의 이동이라는 그 일만 중요시 하시는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 일을 맡은 고핫 자손들의 생명도 중요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만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그 일을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어 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도 사람도 다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절차와 책임분담, 지휘감독을 하게 하셨습니다.

 

회막의 모든 일은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겨주신 일이고, 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다 거룩한 일입니다. 그래서 다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레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자세는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겨주신 직무에 충성을 다하는 자세입니다.

 

이는 마치 우리 몸에 여러 지체가 온 몸을 위해 묵묵히 충성을 다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눈이 귀하다고 온 몸이 다 눈이 될 수는 없습니다(고전 12:17). 다 손이 될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나가는 데도 다양한 직분이 있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4:11,12) 교회 내의 모든 직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데 필요한 일들입니다. 어떤 일을 맡든지 그 직분은 다 귀하고,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다만 하나님께 충성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혈기와 정욕으로 쓸모없는 인생을 살았을 우리를 택하시고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뿐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귀한 직분까지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는 어떤 다른 사람도 쳐다볼 이유가 없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 앞에 제사장이요 레위인이 되어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일입니다. 이 일은 한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가장 귀한 직분입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 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다 같 이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거룩한 주일에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리나이다.

이 시간 주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와 축복에 감사하여 빈손으로 나오지 아니하고 소중한 물질을 바치게 하시니 감사 하옵니다.

주님께서 이 예물을 기뻐 받아주시고 열납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예물을 바칠 때 저희들의 몸과 마음도 바치오니 크신 축복 내려 주옵소서. 각자의 처지와 형편에 따라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등을 드렸사오니 바친 손길 위에 축복하셔서 저들의 가정과 사업이 날로 풍성케 하여 주시고 어려움이 있는 성도에게는 물질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예물이 쓰여지는 곳곳마다 주님의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만이 온전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에 세상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만을 섬기며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은평의 온 교우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 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

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3시에 온라인 큐티와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자발적으로 토요일 오후3시 큐티모임을 하고있습니다.

 

3. 교회 예배모임은 계속 허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 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

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요성서연구, 금요기도회는 온라인으로 드리려고 준비하는 중에 있습니다.

줌으로 실시간 드리려고 합니다. 준비가 되는 대로 실시간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순서지를 통해서 드리시면 됩니다.

 

4.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

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5. 새싹장학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사택으로 오셔서 받아가시면 됩니다.

 

6.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7. 헌금영수기: 김형래.이소은.김동은.김동준.(9.6) 한성호 이현숙(9.6) 민병성 염혜경 민수경 민수아 박종민 박찬우(9.6) 김형석 유은정 김동찬 김동윤( 9.12)신정배 이윤건 이연지(9.6) 김건 조채선 김지성 김지현(9.6) 민상원 김은희 민수경 민수아(9.6) 최윤석 송인애 최진우 최건우(9.6) 김주혜 김혜안 김혜강(9.6)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339장 내 주님지신 십자가 --------- 다 같 이

 

(1)내 주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2)내 몫에 태인 십자가 늘 지고 가리다

그 면류관을 쓰려고 저 천국가겠네

(3)저 수정같은 길에서 면류관 벗어서

주 예수 앞에 바치며 늘 찬송하겠네

 

(4)저 천사소리 높여서 늘 찬송할 때에

그 좋은 노래 곡조가 참 아름답도다

 

(5)그 면류관도 귀하고 부활도 귀하다

저 천사 내려 보내사 날 영접하소서 아멘

 

축 도 ---------------------------------------------------- 다 같 이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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