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7일 은평교회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Sep 27, 2020 Views 41 Likes 0 Replies 0

                        2020927일 은평교회 주일예배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주님 앞에 나온 우리에게 찬란한 영광을 나타내 주심을 찬송합니다. 주님의 음성이 가득한 예배개 되어 참 기쁨과 참 평안을 맛보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소망이 빈 심령을 채우고도 남는 역사를 이루어 주옵소서. 찬송과 기도로써 주님 앞에 나아가 갈급한 영혼에 내리시는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성시 교독 ---------------------- 23---------------------- 다 같 이

 

                                 23.시편43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최장웅장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제 자신에만 집중하여 살아간 모습을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때로는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많이 버겁습니다.

사소한 일부터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이 시작됩니다.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온전히 제 자신의 힘으로만 해결하려고 애를 쓰고 지쳐갑니다.

 

우리와 어느 시간 어느 공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알면서도 정작 저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제 힘으로만 살아가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일을 의지하는 게 낯선 삶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어리석은 삶을 살며 지쳐있는 저희들을 용서해주세요.

 

세상으로부터 눈을 들어서 하나님을 볼 수 있길 원합니다. 매일 매순간 매시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보듬어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아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삶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어 속히 바이러스가 종식되어 어려움을 겪는 자들이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주일예배에 은혜를 부어주셔서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세상과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민수기 5: 11-19-------------------다 같 이

 

(5: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5:1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의를 저버렸고

(5:13) 한 남자가 그 여자와 동침하였으나 그의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5:14)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5:15)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

(5:16) 제사장은 그 여인을 가까이 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우고

(5:17)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취하여 물에 넣고

(5:18)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우고 그의 머리를 풀게 하고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 곧 의심의 소제물을 그의 두 손에 두고 제사장은 저주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5:19)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 행복한 가정 ----------------- 김형래목사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에게 주신 축복은 가정입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먹은 부부는 서로간에 수치를 느끼고 서로 숨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변명과 의심으로 점점 가정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이 의심은 자녀들에게 이어집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가인은 아벨

의 제사만 받아주신 하나님을 의심하게 됩니다. 왜 내 제사는 안 받아

주신 거야 하는 의심은 결국 동생 아벨을 죽이게 됩니다.

 

가정안에 파고든 불신은 부부가 돕는 배필이 아닌 이젠 거리가 있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남녀 간에 차별이 자리를

잡습니다. 같이 도우며 살도록 하셨는데 여성은 집안 살림처럼 되어버리

고 말았습니다.

성경에도 그러한 사회적 구조가 그대로 보입니다.

심지어 여성의 생사여탈권까지 남성이 갖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 시대에 그것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민수기 말씀은 의심의 법에 대한 말씀입니다.

남편이 아내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실제적으로 있든 없든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 당시는 의심을 하게 되면 바로 남편이 아내의 생명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심은 가정을 병들게 하면서 심지어 생명까지 잃 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오늘 의심을 하나님앞으로 가져오게 하십니다. 어떤 누구도 생명을 자기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 문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가정부터 거룩함이 있어 야 합니다. 거룩함이란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의미합니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남편도 아내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의심이 생겼을 때 부부를 하나님 앞으로 오게 하십니다.

그리고 보리가루 십분의 일 에바(2LT) 을 가져와 헌물로 드립니다. 이것

을 남편에게는 의심의 소제, 아내에겐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

라 합니다.

제사장은 아내를 하나님 앞으로 세우고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취하여 물에 넣습니다. 그리고 그 물은 든 채 여인에게 곡식제물을 들게 하고 저주의 말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네 넓적다리가 마르고 네 배가 부어서 네가 네 백성 중에 저줏거리, 맹셋거리가 되게 하 실 지라. 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물이 네 창자에 들어가서 네 배를 붓 게 하고 네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리라 할 것이요 여인은 아멘 아멘 할지 니라

이 저주의 말을 제사장은 두루마리에 쓰고 그 물에 글자를 빨아 넣고

여인의 손에 들려 있는 의심의 소제물을 취하여 태우고 그 물을 마시게

합니다.

그 물을 마시고 아무 일이 없으면 여인은 무죄가 됩니다. 생명을 잉태

하게 되면 그것은 축복이 됩니다.

 

이 말씀을 보면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는 가정이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그러긴 위해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함입니다.

싸울 수도 있습니다. 실수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룩함의

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즉 하나님 앞에 서있음을 늘 우리는 기억해

여 합니다.

 

요한복음 8장 성전에 계신 예수님 앞으로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 여자는 죽이라고 했

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기 시작합니다.

 

오늘 민수기 말씀처럼 여인을 앞에 두고 제사장이 엎드려 땅의 띠끌을 물에 넣고 글씨는 쓰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주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말씀하시고 다시 손가락으로 땅에 쓰셨습니다.

주님 앞에 선 사람들은 말씀대로 양심에 가책을 느끼며 물러갑니다. 나중에 예수님과 그 여인만 남게 됩니다. 그리고 이 여인은 생명을 구원받습니다.

예수님께서 여인에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말씀하십니다. 기독교의 전례에 따르면 그 여인은 막달라 마리아였다고 합니다.

 

행복한 가정은 주님 앞에 서 있는 가정입니다. “그렇지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지이것을 기억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가정이 행복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가정이 행복해야

교회도 사회도 건강한 할 것입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213(1,5) -------------------- 김형래목사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봉헌기도----------------------------------------------------------다 같 이

 

우리의 예배를 기뻐 받으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님 앞으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헌금 시간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은총이요, 복임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과부의 두렙돈처럼 진실하게 드려지는 우리의 헌금과 믿음의 씨앗들을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모든 물질 중에서 먼저 주님의 것을 구별하여 드릴 수 있는 믿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드림을 기뻐하며 자원함으로 감사함으로 드리오니 주님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다음 주는 10월 온가족 주일입니다. 참석속회: 소망속 화평속입니다.

소망속 : 송해성장로 김선순권사 신정배권사 민병성권사 염혜경권사 한영 복권사 송원철집사 명정현권사 정운채권사 박경숙권사 김종근집사 배명숙권 사 홍종림권사 배양선집사 전종아집사

화평속 : 한성호장로 이현숙권사 남광일성도 최명옥집사 이권찬권사 김미진 집사 한태준권사 김금화집사 김광명성도 김선희집사 이광순성도 정금화성도 서선옥성도 노은희성도 한상찬성도 신선미성도 한세찬성도

 

2. 교회 예배모임 안내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 금요기도회는 교회에서 드리고 있습니다. 참석시 꼭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정석에 앉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출입시 발열체크와 알콜 손소독이 있습니다.

#. 순서지는 www.iemce.org 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 방, whatsapp에 계속 나갑니다. 가정에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주일예배는 대면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병행해서 드립니다.

대면예배는 순서를 맡은 임원과 반주자, 온라인 예배를 위한 스텝

그리고 속회별로 참석하여 드립니다.

온라인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 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 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체톡방 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 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3시에 온라인 큐티와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자발적으로 토요일 오후3시 큐티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4. 10월 첫째 (3) 토요일부터 온라인 한글학교 시작.

우선. 학생부만 합니다. 11월에 어린이부 고학년, 어린이부 저학년은 내년 부터 합니다.

 

5. 중보기도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6. 입원중에 있는 류상하장로님의 건강회복을 위해서 기도하여 주세요.

 

7. 헌금영수기: 김형래.이소은.김동은.김동준.(9.20) 최장웅 장분조(9.20) 민병성 염혜경 민수경 민수아 박종민 박찬우(9.20) 김성은(9.20) 민상원 김은희 민수경 민수아(9.20)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다 같 이

 

1)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후렴>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2)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두루 광명하게 비치고

천성가는 길 편히 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3)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기뻐 찬미 소리 외치고

겁과 두려움 없어 지리니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축 도 ---------------------------------------------------- 다 같 이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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