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May 31, 2020 Views 49 Likes 0 Replies 0

                     2020531일 성 령 강 림 주 일 예 배

 

경배찬송 -------------------------- 187--------------------------- 다 같 이

 

(1)비둘기 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거친 맘 어루 만지사 위로와 평화주소서


(2)진리의 빛을 비추사 주의 길 바로 걸으며

주님을 옆에 모시고 경건히 살게 하소서


(3)주님과 동행하면서 거룩한 길로 행하며

진리의 예수 붙잡고 길 잃지 않게 하소서


(4)연약한 나를 도우사 하나님 나라 이르러

주님의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 주소서 아멘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4:13~14)


생명의 주관자가 되신 하나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는 우리 가정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시 교독 ------------------------ 136---------------------------- 다 같 이

 

교독문 136.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2:28-32)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 하나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전염병으로 자유롭지 못한 이 나라와 세계에 평화를 주옵소서. 기근과 분쟁으로 분열되어가는 이 세계를 긍휼히 여기시며 우리가 소망할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을 통해 인간의 무능력을 깨닫게 하시고 창조주 하나님을 더욱 더 경외하며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성령 하나님! 격리도 어려움 당하는 우리의 영혼 가운데 임재 하옵소서. 앞날에 대한 걱정과 염려가 닥쳐올 때 그 마음에 하늘의 위로와 평안을 주옵소서.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지금까지 공급해 주셨듯이 우리 인생길의 주인이 되심을 믿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가정의 머리 되신 하나님! 우리의 가정에 임재해 주옵소서. 주님께서 세우신 우리 가정에 찬양과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시며 우리의 자녀들을 말씀으로 양육하게 하옵소서.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찬양하는 찬양과 기도에 응답하시어 다음세대가 믿음의 반석위에 든든히 설 수 있게 하옵소서.

예배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배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시고 예배를 통하여 삶이 회복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생명의 주인 되시며 삶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성경봉독 ------------------ 사도행전21-4-----------------------다 같 이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찬 양 -----------------------------------------------------------------다 같 이

 

성령강림 성찬---------------------------------------------------------다 같 이

                                  

                                성령강림절 성찬식


[초대와 응답]

목사 :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성령 강림절을 맞아 우리가 지금 주님의 거룩한 성찬 상에 함께 모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자리를 우리에게 베푸시는 것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오순절 다락방에 임재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부활을 증거하게 하신 성령께서 우리가운데 임재하시기를 기원하며 그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을 이 식탁에 초대합니다.

 

회중 : 우리를 은혜의 자리에 초대하여 주신 성부, 성자, 성령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나이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찬양과 영광을 받으실 분입

니다.

 

[처음 기원]

목사 :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인간을 주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므로 주의 영광을 들어내셨나이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므로 하나님의 이 모든 영광을 가리우매 주께서 독생자를 보내셔서 만물의 죄를 대속하시고 인간을 새롭게 하셨나이다.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오순절 다락방에 성령께서 임재하여 오심으로 제자들로 하여금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셨나이다. 성령께서는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모든 사회적 민족적 장벽을 넘어 세계 속에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이루어지게하셨나이다.

구원받은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께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사, 주님의 몸된 교회를 통하여 평화와 사랑을 이 땅에 전파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연약한 저희들이 온전히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의 삶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자복하오니 저희를 용서하시고 오늘 성찬 식탁을 통하여 능력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임재의 기원]

 

목사 : 오 거룩하신 하나님,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주님이시여, 주님은 거룩하시며 그 영광은 측량할 길 없나이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함께 하셨던 성령이시여! 능력으로 임재하시옵소서.

회중 : 창조주 성령이시여, 어서 오시옵소서.

목사 : 오순절 다락방에 불같은 혀의 모습으로 임재하셔서 왕성하게 복음의 불길을 일으키셨던 성령이시여, 은총의 불길로 임재하시옵소서.

 

회중 : 구원의 성령이시여, 어서 오시옵소서.

목사 : 성령께서 오셔서 이 감사의 식탁을 성별되게 하시고 이 떡과 포도주가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되게 하시옵소서.

회중 : 아멘. 변화의 영이신 성령이시여, 오시옵소서.

목사 : 이 성찬에 함께 하소서. 저희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참여할 때 그

리스도와 연합한 자 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참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회중 : 보혜사 성령이시여, 오시옵소서. 저희가 이 성찬을 받음으로 저희의

몸과 삶 속에 진정 그리스도의 모습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제정사>

목사 : 창조주 성령께서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의 말씀을 성취하게 하옵소서.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떡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떡을 떼시어 그의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 받아 먹어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

 

또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린 다음 ", 마셔라. 이것은 죄의 용서를 위해 너희를 위해 흘린 내 피로 맺은 계약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의 신비가 크고 또 놀랍습니다.

 

회중 : 주 예수님, 주님의 죽음을 저희가 선포하고, 주님의 부활을 저희가 기

뻐하나이다. 영광 가운데 주님의 오심을 저희가 기다리나이다.

 

<분병례>

 

목사 : (떡을 높이 들고)이것은 여러분을 위해 주신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회중 : 아멘.

목사 : (잔을 높이 들고) 이것은 여러분을 위하여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피입니다.

회중 : 아멘.

 

성찬 참여

분급에 가족 모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떡은 주님의 몸입니다. 이 잔은 주님의 피입니다.

 

감사의 기도

 

다같이 : 생명의 주가 되신 하나님, 저희에게 성찬을 베풀어주시고 예수 그리 스도의 몸과 피에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바라옵기는 저희가 행한 이 예식을 통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여 주님처럼 주님과 이웃을 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온 세상에 예수님의 증인이 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를 위해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신 예수 그리 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설 교 -------------사도신경 18. 거룩한 공교회 ------------------김형래목사


                     보혜사 성령의 강림으로 세워진 교회

 

천지가 창조 후 성령 하나님은 언제나 함께 하셨습니다. 구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은 물론이요 인간의 모든 역사속에 함께 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죄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궁극적인 구원,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는 구원의 약속을 이루신 후에는 성령의 역할은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요한복음 1416-20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보혜사 성령입니다. 보혜사는 성령의 속성을 말합니다.

보혜사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를 한문식으로 발음한 것입지다. 뜻은 곁으로

부름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조력자, 상담자, 위로자, 대언자 등의 역할을 하시면서 항상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승천하기시 전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 성령을 모여 기도하며 기다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누가복음 2449-53

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50)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52)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모여 찬송하고 기도하면서 보혜사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10일이 되었을 때입니다.

예루살렘으 한 다락방에 여전히 모여 기도하고 있는 120명의 제자들에게 그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성령이 강림하는 장면을 제자들은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늘부터 오는 강한 바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 기운이 온 집안에서 가득찼습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임재는 마치 강한 바람과 같다고 합니다. 폭풍같은 임재는 모든흑암과 더러운 것들을 싹 걷어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어두움도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에 임하는 것을 봅니다.

불도 하나님 임재 상징입니다.

불은 태우는 것입니다. 제물이 번제단에서 태워지는 것처럼 죽은 자만이 하나님앞에서 설 수 있습니다. 성령의 불은 제자들의 모든 죄, 연약함, 자아, 교만 두려움을 태워버렸고 그리고 그들의 옛사람은 태워지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이 불은 모세가 호렙산에 올라갔을 때 봤던 타지 않는 떨기나무의 불과 같습니다. 양치기로 살던 나이80의 모세에게 불붙은 나무사이로 하나님은 나타나셨고

그에게 애굽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이스라엘백성은 하나님 약속의 땅 가나안을로 이끌어 내라고 하십니다. 사명을 맏은 모세는 하나님께서 다 준비하였다는 말씀에 뜨거운 마음으로 애굽으로 갑니다.

성령의 불은 나를 위해 자신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 주님의 사랑을 우리의 심령을 뜨겁게 합니다. 주님이 대신 우리를 위해 심판을 받으시고 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나라, . 성부,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계신 성전이 .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것입니다.

 

이 놀라운 성령강림은 모여 예배하던 120명에 임하였고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게 됩니다. 제자들은 이스라엘이 강한 나라가 되고 자신들이 원하는 세상을 원했습니다. 그것이 의라고 믿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없어질 그런 죽은 소망이 아니라 진정한 평화와 의가 있는 영원하고 아름다운 천국이 그들의 삶으로 들어 온 것입니다.

그 성령은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하늘의 신령한 복(에베소서13)을 우리가 누리며 살 수 있도록 하여 주신 것입니다.

 

성령강림을 체험한 한사람 한사람이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입니다.

 

(17:20-21)

20)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안에 있느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제자들 안에 들어온 것입니다. 성령받은 제자들이 하나님의 전, 교회가 된 것입니다.

오늘 고백한 거룩한 공교회는 예수의 보혈을 얻은 새생명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교제하며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증인이 된 그리스도인, , 교회들의 모임입니다. 바로 은평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고 예수님께서 왕이 되시는 공교회는 다름없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전혀 다른 삶을 갈았던 제자들이 성령강림 속에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되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받은 그들에게 내려진 언어를 최소 16개국으로부터 온 사람들이 서로가 통하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보혜사 성령을 받은 제자들의 언어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 탑을 쌓던 바벨탑 사건에서 인간의 언어는 중심은 나였습니다. 이름을 내고 싶어하고 높아지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언제나 전쟁과 분열, 누군가를 짖밣고 올라가야만 합니다. 자신의 욕망의 언어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인간에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령을 받은 제자들은 각 나라의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사도행전 211)을 전합니다.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 였습니다. 그 분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주신 메시야, 성자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였습니다. 제자들의 언어가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변화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 시작이 예루살렘교회입니다. 성령안에서 모든 교회가 같은 언어 즉,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가 되는 역사 일어난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은 마치 신랑과 신부의 결혼식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과 우리가 연합하는 특별한 사건입니다.

 

오늘은 성령의 은혜로 우리가 예수님과 연합되어 교회가 된 날입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렇다면 그 성전은 누가 주인이신가요. 하나님이십니다. 주인이 이끌어가십니다.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자꾸만 내안에서 기어나오는 나를 태워달라고 성령께 간구하는 것입니다.

예배드리세요, 찬송 부르세요. 기도하세요. 말씀을 보세요. 우리에겐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거룩한 공교회가 해야 할입니다.

그러면 성령 하나님께서 불로 나를 태워주실 것이고 나를 붙잡아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 ------------------------------------------------------------- 다 같 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코로나19로 하루하루가 힘겹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오늘 주님을 소망하여 예배드리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

불로 나를 태워주시고 어떤 어려움이든 하나님의 성전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형편과 환경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쁘게 살아 살 수 있는 강건함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주님께서 주신 것들의 일부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셨음을 고백합니다.주님 받아 주시옵소서.

 

아픈 성도들과 자녀들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생활의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역사하시어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 은평의 성도와 가정 먼저 목마름을 세상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오늘은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을 통하여 교회가 

    세워진 기독교의 절기입니다. 성령충만한 교회와 가정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 67일까지 의무격리가 연장되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 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3.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 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 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4.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5. 헌금영수기: 김형래 이소은 김동은 김동준 (5.17) 장용현 황명숙(5.24)민병성 염혜경(5.24)김형석 유은정 김동찬 김동윤(5.24)박상수 차은주 박차소미(5.31) 신정배 이윤건(5.24)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 다 같 이

 

1)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은 자 한 사람 한 사람

어제도 오늘도 언제든지 변찮고 보호해 주시네

 

<후렴>

주여 성령의 은사들을 오늘도 내리어 주소서

성령의 뜨거운 불길로써 오늘도 충만케 하소서

 

2)정욕과 죄악에 물든 맘을 성령의 불길로 태우사

정결케 하소서 태우소서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3)희생의 제물로 돌아가신 어린 양 우리 주 예수여

구속의 은혜를 내리시사 오늘도 구원해 주소서


4)주님의 깊으신 은혜만을 세상에 널리 전하리니

하늘의 능력과 권세로써 오늘도 입혀주옵소서

 

축 도 ------------------------------------------------------------- 김형래목사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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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2020년 4월 12일 부활절 은평교회 주보 file 로베르또 2020.04.12 54
137 2020년 4월 5일 은평교회 주보 file 로베르또 2020.04.05 10
136 2020년 3월29일 은평교회 주일예배 file 로베르또 2020.03.29 45
135 수요일 25일 정오, 전 세계 기독교인과 함께 주기도문을 file 로베르또 2020.03.24 46
134 2020년 3월 22일 주일예배 순서지 file 로베르또 2020.03.22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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