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7일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Jun 07, 2020 Views 36 Likes 0 Replies 0

                      2020676월 온 가 족 주 일 예 배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시편 124:8, 95:6)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환란 많은 세상가운데 영혼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립니다. 저희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시 교독 ------------------------ 10------------------------------ 다 같 이

 

                                   10.시편16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 할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자비하시고 거룩하시며 위대하신 하나님 아버지.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에게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셔서 주님의 거룩하신 보좌 앞에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감히 주님 앞에 설 수 없는 죄인들이오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힘입고 나왔사오니 크신 축복과 사랑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저희들은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아지만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욕심을 내세웠고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내 생각대로 살아온 죄를 고백하오니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저희의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옵소서.

 

아르헨티나와 온세계가 코로나19로 시름하고 있습니다. 어둠의 밤은 깊어지고, 파도가 높아질지라도 하나님을 향한 경배와 찬양과 기도와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땅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심령들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낙심,불안 같은 사탄의 영들이 틈타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와 가정이 주님의 몸으로 꿋꿋이 설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노아의 구원 방주와 같은 역할을 능히 감당할 수 있게 하셔서, 마지막 때에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세상에 빛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주님이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성경봉독 ------------------- 사도행전244-47-------------------다 같 이

 

(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사도신경 19. 성도의 교제 ------------------김형래목사


                                  예수님 때문에 

 

오늘은 나는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라는 사도신경 고백을 통하여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가끔 그런 질문을 받습니다. “목사님 혼자 신앙생활하면 안될까요. 사람이 싫어요.”

믿음공동체에서 상처를 받거나 아니면 시험이 든 경우에 종종 받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을 이렇게 적용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어느날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아빠 나 혼자 공부하면 안될까, 같이 공부하는게 싫어요.” 직장에 다니는 자녀가 와서 나 혼자 일하면 안될까. 직장다니는 게 싫어요 


성도의 교제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그래야 정상적적인 건강한 신앙의 성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신경이 새롭게 개역되기전 원래 고백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였습니다.

지난 주 오순절 성경강림으로 예루살렘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 때 일어난 것이 언어의 변화였습니다. 서로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큰 일을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말이 변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는 제자들의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변화됨이 결과가 언어의 변화입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지 시작한 것입니다


즉 예수님 때문에 사는 인생이 된 것입니다.


그로 인해 성도들은 "예수님 때문에" 마음과 말이 교통이 되는 것입니다.

 

(벧전 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벧전 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사도 베드르의 말씀처럼 성도의 교통은 같은 언어 즉, 하나님 나라의 말을 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아닌 주님으로 채워진 사람들이 함께 나누는 기쁨을 말합니다.

그리고 주님으로 채워지면 내게 주어진 은사와 소유를 비우게 됩니다. , 나만을 위해 살아왔던 삶에서 "예수님 때문에"  로 바뀐 것입니다. 

 

에베소서4:7~12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맞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소원을 두셨습니다. 보통 은사라고 합니다. 그것은 각 사람에게 여러 가지 은사로 나타납니다. 그 은사는 나를 위해서 쓰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성도를 온전케 하며 섬기는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고 주신 것입니다.


교회는 나를 위해 무엇을 얻으려 가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님 때문에" 훈련을 받는 곳입니다. 왜요. 우리는 주님의 보혈로 사신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이 애굽을 탈출해서 광야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그 광야에서 훈련시킵니다. 아무 것도 없는 광야에서는 서로 나누어 사는 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으면서 다같이 성소의 구름을 바라보면서 40년을 살았던 그들은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광야에서 인도하게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신명기 295) 모세의 말처럼 자신을 비워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어갔습니다.

 

물론 그 훈련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서로 교제하며 살아간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기에 진정한 성도의 교제는 성령의 역사가운데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도의 교제가 힘들면 주님 앞으로 나아가 주님을 바라보는 것밖에 없습니다. 나를 위해 자신을 다 주신 예수님께 나아갈 때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내려놓게 하실 것입니다.


이번 한주간 "예수님 때문에" 가 삶의 고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 ------------------------------------------------------------- 다 같 이

 

은혜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엇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목숨을 다해도 주께 갚음이 되지 못함을 압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재물을 드려도 주님의 은혜는 갚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시간과 삶을 모두 드려도 다 갚지 못할 것입니다.

 

이 시간 부족하지만 주께 받은다 다시 주님의 것을 돌려 드립니다. 흠 많고 부족한 예물이지만 주님께 기뻐하실 것을 믿으며 드리오니 받아 열납하여 주시옵소서.

 

십일조를 드린 손길 입니다. 그 손이 복되게 하옵소서. 감사 예물로 드린 손길있습니다. 자원하여 드린 예물을 복 주셔서 더 많은 것을 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선교예물로 주님께 드린 손길도 있습니다. 주님께 헌신하고자 드리는 예물이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온 성도와 가정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 628일까지 의무격리가 연장되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 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3.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 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 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4.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5. 헌금영수기: 김형래 이소은 김동은 김동준 (5.31) 장용현 황명숙(5.31) 민병성 염혜경(5.31) 한영복(5.31) 이순자(5.31) 민상원 김은희 민수경 민수아(5.31)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앞에 ----------------- 다 같 이

 

(1)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축 도 ------------------------------------------------------------- 김형래목사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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