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4일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Jun 14, 2020 Views 30 Likes 0 Replies 0

                            2020614일 주 일 예 배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3: 1)

생명의 말씀을 주시어 구원의 밝은 길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승리자로 살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푯대를 따라 살고자하는 결심을 붙들어 주시고 방황하는 마음을 잡아주셔서 세상 끝 날까지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가지고 나온 모든 문제와 걱정들이 말씀 안에서 해결되는 소망을 얻는 거룩한 예배가 될 줄 믿사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성시 교독 ------------------------ 11------------------------------ 다 같 이

 

                                    11.시편17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거치른 광야 같은 세상에서 저희를 구원해주시고 보호해주신 그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목마른 자들에게 물을 주시고 돈 없는 자들에게 돈 없이 값없이 포도주와 젖을 주시는 주님 보좌 앞에 아무런 공로도 없는 저희를 불러주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사모하여 우리의 빈 마음을 바치오니, 주님의 은혜로 우리 믿음을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주님 앞에 나와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그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며 주님의 길은 우리의 길과 다름을 아오니, 오늘도 그 깊고 높으신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게 하시고 영원한 언약의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은 곤고한 곳이요 광풍 노도가 치는 곳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언제나 안전하고 편안 길로 인도되고 피할 길로 안내되는 줄 믿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 땅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들이 일상적인 사람으로 돌아가 함께 사는 사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은 끊임없이 선한 심령을 노략질하며 죽음으로 인도하지만, 주님을 바라보는 자들은 든든한 방패가 되시며 강한 요새가 되시는 주님 품안에서 살고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거룩한 주일을 지키며 주님을 경배하는 자들의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알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되고 지혜로운 자의 걸음을 걷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밝고 아름다운 주일 아침, 오늘도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리게 하시는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봉독 -----------------------마태복음 18:23-35-------------------다 같 이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사도신경 20. 죄를 용서받은 것과----------김형래목사

 

                                 빚진 자로 사는 삶

 

지난 주 예수님 때문에 사셨죠. 성령을 받은 성도에게 성도의 교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되기, 훈련과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살기를 지금의 삶속에서 배워가는 것입니다.

 

성령은 성도의 교제를 하게 하시고 또한 나는 죄를 용서받는 것을 믿습니다 라고 늘 고백하십니다.

 

하나님이 없는 죄의 삶을 살아왔던 나, 결국 죄로 인한 죽음밖에 없는 나를 위해 예수님은 이 땅위에 오셨고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가 예배자리에 서있는 것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형제가 제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입니까?”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일곱 번까지가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해 주어야 한다.”고 대답하시면서 이런 비유를 하셨습니다.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는 어떤 임금과 같습니다. 임금에게 만달란트를 빚진 종이 있었습니다. 만달란트는 그 당시 일꾼이 자신의 하루 임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16만년을 일해야 모을 수 있는 돈입니다. 한마디로 갚을 수 없는 돈입니다.

자신은 물론이고 모든 가족이 다 노예 아니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 종은 왕께 눈물로 하소연을 합니다.

왕은 그 종의 모습을 보고 맘이 아파 모든 빚을 탕감해 줍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뒤입니다. 그 종이 거리에서 자기에게 백데나리온을 빚진 동료를 잡아 빚을 같으라고 채근을 합니다. 당장 먹기 살기 어려운 동료는 참아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그 종을 자신의 동료를 옥에 가두고 맙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동료들이 임금에게 알리고 노한 임금은 그를 불러다가 이 악한 종아! 네가 나에게 빌기에 내가 네 모든 빚을 없던 것으로 해 주었다. 내가 네게 자비를 베풀었던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하지 않느냐?’“ 혼내주고 모든 빚을 다 갚도록 명령하고 그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 비유를 드신후 제자들에게 이와 같이 너희가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는다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같이 하실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용서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지난 주 말씀처럼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

가끔 이런 얘기를 듣습니다.“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교회에 나갈 수 가 없습니다.”

그러면 더욱 주님께 나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용서를 받은 사람이 그 은혜를 잊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은혜를 받은 자라는 것이고 어느 순간에도 은혜에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항상 자신을 빚진 자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 그리고 성도들에게도 늘 그러한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는 예수님께서 비유로 성정에서 기도하는 두사람 이야기를 하십니다. 한 사람은 바리새인이고 다른 사람은 세리입니다.

 

바리새인은 난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하는 사람들과 같이 아니합니다. 이 세리와 같지 않습니다. 나는 주일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기도합니다.

이에 반해 세리는 얼굴도 들지 못합니다, 가슴을 치면서 나는 죄인입니다.”

 

우리의 기준으로 보면 맞는 기도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바리새인은 아니고 이 세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바리새인은 자신이 어떤 중에서 구원받았지를 잊어버리고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는 잊어버리고 그 곳에 자신이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교만이라는 중병입니다.

 

죄를 용서받는 것,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성도의 교제는 여기서 이루어 집니다.

내로남불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조심해야 할 말입니다. 서로가 주님의 십자가 은혜받은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둔 죄인인 동시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함께 위로하고 부족하면 붙잡고 같이 가는 것입니다.

 

우리 은평교회는 죄인들이 모인 곳입니다. 동시에 은혜받은 자들이 함께 하는 곳입니다. 주님께 빚진 자로 살아가는 마음으로 서로 용서하여 서로 불쌍히 여기며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이겨나가는 은평의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 ------------------------------------------------------------- 다 같 이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나 언제나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저희 삶이 언제나 힘들고 고단하지만, 늘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고 맑은 물가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도움이 끝난 곳에서도 때로는 만나를 내려주시고 때로는 메추라기를 내려주시는 주님의 귀한 섭리를 찬양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여 우리의 믿음의 예물을 주님 앞에 바치오니, 기쁨으로 열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소득의 십분의 일을 구분하여 십일조헌금으로 드립니다. 감사헌금도 바칩니다. 선교헌금도 드립니다. 저마다 여러 제목으로 믿음의 예물들을 바친 귀한 손길과 심령들을 돌아보시고 갑절이나 갚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녀와 가정을 축복하시고 사업과 직장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귀한 예물들이 쓰이는 곳마다 생명 구원의 기적이 일어나게 하시고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는 기쁨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예물을 바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저마다 체험하고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우리 모두에게 믿음대로 갚아주시기를 소원하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오늘부터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를

시작합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2. 628일까지 의무격리가 연장되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 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3.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 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 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4.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5. 헌금영수기: 김형래 이소은 김동은 김동준 (6.7) 한성호(6.7) 민병성 염혜경(6.7) 김형석 유은정 김동찬 김동윤(6.7) 문성진 장소영 문예진 문예은(6.7) 김성은(6.7) 홍종림(6.7) 정운채 박경숙(6.7)민상원 김은희(6.7) 최윤석 송인애 최진우 최건우(6.7) 문영순(6.7) 김영우 박미영 김선주 김진주(6.7)김주혜 김혜안 김혜강(6.7) 박찬우(6.7)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 다 같 이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후렴>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그 날에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맘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 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3)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4)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축 도 ------------------------------------------------------------- 김형래목사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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