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8일 은평교회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Jun 28, 2020 Views 30 Likes 0 Replies 0

                             2020628일 주 일 예 배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님 앞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무릎을 꿇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덮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우리의 심령을 열어 주시고 하늘의 은혜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성시 교독 ------------------------ 12------------------------------ 다 같 이

 

                                     2.시편19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다같이)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숭이꿀보다 더 달도다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저희를 보호하여 주시고 성령 안에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온 저희들이 이 시간도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심령으로 예배하오니 찬송과 영광을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삶에 취하여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답지 못한 생각과 말과 행실을 서슴없이 행했으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보다는 세상 것들에 더 관심을 가지며 그것들을 하나라도 더 채우려고 노력했음을 고백합니다.

바라옵기는 이 시간 저희의 어두워진 눈을 밝혀 주시사 신령한 것을 보게 하시고, 마비된 양심을 고쳐 주시사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시며, 진실치 못한 마음을 바로잡아 주시사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죄의 유혹 앞에서 타협하거나 지지 말고, 죄와 싸우게 하시고, 말씀의 능력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따라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이, 주님을 의지하는 저희들의 삶이 주님께서 채워 주시는 은혜로 만족함을 얻는 복된 삶이 되게 인도 하옵소서.

 

주여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코로나로 어렵고 힘든 시간입니다.

주님! 소망의 문을 열어 주시고 이 땅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

그리고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는 방만한 삶의 종말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주님을 찾기에 갈급한 영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친히 세우신 우리 교회가, 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고난 가운데서 주님의 뜻을 담아내기에 힘쓰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 시대에 교회를 향한 주님의 요청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희가 드리는 이 예배가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가 되게하여 주옵시고, 우리 모두에게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셔서, 참된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성령 하나님께 의탁하옵고,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요한복음 316--------------------다 같 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사도신경 22. 영생을 믿습니다.----------------김형래목사

 

오늘은 여러분과 사도신경의 마지막 고백인 나는 영생을 믿습니다. 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몸의 부활과 영생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상 즉, 선물이란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몸의 부활과 영생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의 부활은 지난 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썩어질 지금의 몸이 아닌 하늘에 속한 몸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즐거움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삶이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생은 우리가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모양대로 만드셨습니다. 모양대로 만드셨다는 것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녀들에게 생명나무의 실과를 마음껏 먹도록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먹으라고 한 것 보다는 먹으면 정녕 죽으리하고 한 선악과 나무 열매에 관심을 갖습니다.

먹어도 죽지 않고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한 간교한 뱀의 속임수에 사람은 선악과 열매를 먹고 맙니다.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했던 인간은 서로간에 수치를 느끼며 부끄럽게 여기고 가리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피합니다. 결국 서로는 고발합니다.

그러한 인간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처럼 죽음이라고 하는 심판을 받게 되고 에덴동상에서 추방됩니다.

 

창세기 322-24 말씀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를 감추신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 즉, 하나님께서 주신 영생을 잃어버린 죽음의 존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잃어버린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에 관심을 갖습니다. 유명한 얘기중 만리장성을 만든 진시황은 자신의 꿈에서 본 불로장생약을 찾기 위하여 신하 서북에서 불로초를 찾아오라 명령하였지만 서북이 돌아오기전 나이 49살에 죽고 맙니다. 서북은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줄기세포를 통해 좀 더 오래 살고 싶어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 인간은 어느 누구도 죽음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도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이미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영생을 우리에게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6:27~29 “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 치신 자니라.

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0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맞습니다, 예수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영생을 상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영생은

얻을 것이 아니라 얻은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는 영생을 얻은 자인 것입니다. 영생을 얻은 자에 가장 소중한 것은 요한복음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말씀처럼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그 말씀이 내 삶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천국과 같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영생을 믿는다고 고백을 하면서도 마음에 세상에 있는 우리의 삶을 봅니다.

 

영생을 믿는 사람들의 삶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러기에 항상 우리는 하나님앞으로 나와여 합니다. 자꾸만 생명보단 사망에 우리의 마음이 향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생명나무보다 선악과 나무가 더 좋아 보인 것처럼 말입니다.

 

하루하루를 영생을 받은 자로서 주님과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이 내 삶은 주장하는 삶이 영생을 믿는 삶인 것입니다.

 

우리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맞이하는 영원한 삶에는 눈물, 사망, 애통, 곡하는 것,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는 것입니다.

 

오늘 영생을 살아가는 은평의 성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어느 목사님의 말씀에 영생을 품고 사는 성도는 고사리 인사를 나눈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해합니다.” 여기에 요즘 같은 때는 몇가지 인사를 더 붙였으면 합니다. “기도합니다. 힘냅시다. 축복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꼭 붙어서 잠깐의 나그네 인생을 아름답게 마치고 영원한 인생으로 나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 ------------------------------------------------------------- 다 같 이

 

만물을 창조하시고 이 시간도 모든 것들을 섭리하시며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나님의 베푸신 사랑으로 인하여 모든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의 가진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이 시간 일용할 양식과 필요한 모든 물질을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것을 다시 깨닫고 감사드리면서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립니다.

우리의 정성과 하나님을 향한 헌신의 뜻을 실어 드리는 예물이 되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 받아주옵소서

헌금을 드리면서 마음의 소원을 담아 드리는 손길들도 있습니다. 주님 그들의 마음의 원함을 아시오니 하나님 뜻대로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며, 은혜를 더하셔서 모든 삶 속에서 더욱 감사가 넘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여러 가지 제목으로 드리는 헌금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린 이 헌금이 쓰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다음 주는 맥추감사주일입니다. 7월 온가족이 같이 가정에서 감사의 예

배를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맥추감사성찬이 있습니다. 각 가정에서는

빵과 포도주스(색이 잔한 음료수)를 준비하려 성찬식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2. 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

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 오후3시 온라인 큐티가 있습니다. \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3. 717일까지 의무격리가 연장되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 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4.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 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 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5.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6. 축하합니다 : 득녀 한상찬 신선미성도 가정 아린 6.26. 산모와 새생명위에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 공모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미서부협의회에서는 다음과 같이[온라인 평화통일 문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일시 : 2020.06.08 ~ 2020.07.10.

- 주제 : 한반도 평화통일 또는 2032년 남북 공동 올림픽 개최

- 응모대상 : ..고등학생 -응모분야 : 글짓기 또는 그림

- 문의 : 김승준 (15-2888-0324)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와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상세 내용_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pg/unificacioncoreana/posts/

- 행사 설명 동영상

https://youtu.be/zJJ5dCnE3ns

- 작품_응모원서

https://docs.google.com/forms/d/1A2GkttJvQ2CWhkteFW9fV0RO6E0Nb1ugvX7af6APi2E/edit

 

8. 헌금영수기: 김형래 이소은 김동은 김동준 (6.21) 최장웅 장분조(6.21)민병성 염혜경(6.21) 김형석 유은정 김동찬 김동윤 (6.21) 문성진 장소영 문예진 문예은(6.21) 박상수 차은주 박차소미(6.28) 민상원 김은희 민수경 민수아(6.21) 박찬우(6.21)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 다 같 이

 

(1)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후렴>열린 천국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2)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길 다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을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4)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

 

 

축 도 ------------------------------------------------------------- 김형래목사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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