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일 온가족주일예배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Aug 01, 2020 Views 102 Likes 0 Replies 0

                 202082일 온가족주일예배 주보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편23)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은혜를 사모하여 주 앞에 나온 자들 마다 하나님을 만나며 깊은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 예배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성시 교독 ---------------------- 16---------------------- 다 같 이

 

                           교독문 16. 시편 2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5-7)

(다같이)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오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거룩하신 아버지 사랑의 주님.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온 땅에 거하는 하나님의 자녀들로부터 영광 받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지으셨고, 또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에 주님을 기뻐하며 주의 선하심을 찬양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나약한 우리는 지난 한 주간 세상 속에 살면서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며 주 앞에 합당한 일과 말과 행동 보다는 우리 자신을 더 많이 생각하고 내 생각과 경험이 주인이 되어 주님보다 나를 앞세웠던 모습을 이시간 회개 하오니, 주님의 보혈로 깨끗게 씻어 주시고 성령의 기름으로 충만하게 덮어 주시옵소서

주님이 뜻하셔서 세우신 은평교회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빛으로 비추시고, 죄 많고 나약한 세상에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 영이 소생하며 구원받아 영원한 주님의 나라 백성으로 살게 인도하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님의 강한 성령으로 역사하시어,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성령충만을 주시옵소서. 말씀안에서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시고 살아 역사하는 주님의 말씀을 인해 심령골수가 쪼개지며 세상 허물은 녹아져서 메마른 영혼들이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단비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치와 경제와 환경들이 무너지고,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불안해 하고있습니다 이기적이고 죄 많은 세상을 주님의 자비로 용서하시고 주님의 거룩한 손을 펴시사 질병들이 치료되며 망가진 이 땅이 고침받는 역사를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각처에서 예배드리는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모이지는 못하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연합하게 하시고 주의 백성들이 가는 곳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전파되는 놀라운 영적교통이 있게 하여주옵소서.

주님의 날개 아래 보호하셔서 주의 백성들의 사업장이 지혜와 능력으로 운영되게 하시며 어려움이 없게, 화평케하는 주님의 사람으로 쓰임받게하여 주시옵소서

시험이나 적신이나 환란, 모두 물리쳐주옵시고 연약한 곳마다 온전케하시어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의 어둠은 주 예수의 보혈의 능력으로 물리치게 하시고, 성결한 주의 백성으로 능력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주님 앞에 드리는 우리 모든 가족들의 예배가운데 주님 친히 임재하여 주셔서 홀로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아버지께 돌리며, 나를 구원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봉독 ---------------태복음 91-8 --------------------다 같 이

 

(9:1)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9:2)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9:3)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9:4)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9:5)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9:6)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9:7)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9:8)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인생의 해답이신 예수님 -------------김형래목사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이르렀을 때 사람들이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데려왔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있던 서기관들은 그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생각을 읽으신 예수님은 자신에게 죄 사함의 권세가 있음을 알려 주시면서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질병을 치료받거나 문제를 해결받았습니다. 우리 역시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나면 삶의 문제를 해결받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예수님입니다. 성도는 죄 사함과 치유를 바라기 전에 먼저 그것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시는 예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치유 사건을 통해 만나는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첫째, 믿음을 보시는 분입니다(1~2).

중풍병자가 예수님께 나아오기까지는 그를 데리고 온 사람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도 동일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곳에서는 사람들이 지붕을 뚫고서 예수님께 환자를 내려 보내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찾아오는 사람들 가운데서 믿음 있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치유를 바라고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들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믿음도 보십니다. 우리는 간절하고 신실한 중보의 기도를 통해, 주님이 어려움 당한 주변 사람들의 문제를 어루만지신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병을 고치시는 분입니다(6~8).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은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누워 있던 중풍병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질병뿐 아니라 절망으로 무너진 마음까지 치유해 주셨습니다(2). 이 사건을 통해서 병자는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개인의 삶과 함께 그 가정도 온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길 바라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은 병들어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을 온전하게 치유하길 원하십니다.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기만 하면 주님은 모든 질병과 문제를 깨끗하게 치유해 주십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다면 예수님께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셋째, 죄를 사하시는 분입니다(2~6).

예수님은 중풍병자에게 치유의 기적을 베푸실 때 작은 자야 안심하라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질병을 낫게 하시는 분일뿐 아니라, 그를 죄에서 건져 주시는 구원자이심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선언 때문에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신성 모독한 자로 여겼고, 결국에는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합니다. 예수님은 이들의 생각을 아셨음에도 죄 사함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서기관들은 의심했지만, 예수님은 분명 우리의 죄를 사할 권능을 가지신 분입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뿐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누구든 믿음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병도 고치시고 죄도 사해 주십니다.

 

중풍병자를 예수님께로 인도한 친구들처럼, 우리도 주변에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사는 사람답게 내 주변의 연약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나누어야 합니다. 인생의 질병과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뿐임을 우리의 실천으로 증거해야 합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 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다 같 이

 

사방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나 언제나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저희 삶이 언제나 힘들고 고단하지만, 늘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고 맑은 물가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도움이 끝난 곳에서도 때로는 만나를 내려주시고 때로는 메추라기를 내려주시는 주님의 귀한 섭리를 찬양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여 우리의 믿음의 예물을 주님 앞에 바치오니, 기쁨으로 열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소득의 십분의 일을 구분하여 십일조헌금으로 드립니다. 감사헌금도 바칩니다. 주일헌금, 선교헌금 등 믿음의 예물들을 바친 귀한 손길과 심령들을 돌아보시고 갑절이나 갚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녀와 가정을 축복하시고 사업과 직장을 축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귀한 예물들이 쓰이는 곳마다 생명 구원의 기적이 일어나게 하시고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는 기쁨이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예물을 바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저마다 체험하고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은평의 성도들 가운데 아픈 분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손으로 안수하여강건하게 하옵소서, 생활의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역사하시어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우리 모두에게 믿음대로 갚아주시기를 소원하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은평의 온 교우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교회 방역을 마쳤습니다 수고하여주신 민상원권사님 감사합니다

 

 

2. 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

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3시에 온라인 큐티와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자발적으로 토요일 오후3시 큐티모임을 하고있습니다.

 

3. 교회 예배모임은 계속 허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 홈페이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

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4.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서 드리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5. 새싹장학금: 이번주 수요일서부터 교회의 사무가 허용이 되어서 이번주 목,금 교회에서 새싹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상반기 (4-7) 장학금입니다.

(목사님 퇴원하신 이후로 연기하겠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6.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7. 헌금영수기:

 

8. 입원. 김형래 목사.(산타이사벨)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중이십니다.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자녀 축복 안수 기도-----------------------------------------다 같 이

 

주님 우리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주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자라게 하여주시고

복의 자녀들이 되게하소서

하나님 나라 이루어가는 사명자가 되게 하시고

세상의 빛이 되게 하소서.

주님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가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파송의 찬송 --------559장 사철에봄바람불어잇고--------- 다 같 이

 

(1)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집 즐거운 동산이라

 

<후렴>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2) 어버이 우리를 고이시고 동기들 사랑에 뭉쳐 있고

기쁨과 설움도 같이하니 한간의 초가도 천국이라

 

(3) 아침과 저녁에 수고하여 다같이 일하는 온식구가

한상에 둘러서 먹고마셔 여기가 우리의 낙원이라

 

축 도 ---------------------주 기 도 문-------------------- 다 같 이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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