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주일예배 주보

by 로베르또 posted Aug 08, 2020 Views 90 Likes 0 Replies 0

                 20208월 9일 주일예배 주보

   

 경배찬송 ------------------- 26------------------- 다 같 이

 

       1. 구세주를 아는 이들 찬송하고 찬송하세

            맘과 뜻과 힘 다하여 경배드리세

       2. 주를 알지 못한 이들 주가 친히 인도하사

           그의 피로 구속하니 찬송부르세

       3. 약한 사람 도움받아 시험중에 참게 되니

           모든 죄를 이길 힘은 믿음뿐이라

       4.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변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68:19)

 

  주님! 오늘 모든 무거운 짐 을 주님께 다 내려놓습니다.

  오직 주님 만을 찬양하며 소망합니다. 이 예배 가운데 임재하여 주시고 주님의 복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성시 교독 ------------------- 17-------------------- 다 같 이

 

                          교독문 17. 시편 29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기르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시키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을 낙태하게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의 성전에서 그의 모든 것들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아멘.

 

신앙고백--------------------- 사 도 신 경 ------------------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1-------------------------- 다 같 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 도 ------------------------------------------------------- 다 같 이

 

 

자비로우신 주님

지난 반 년, 아무리 돌아보아도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빚어진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 제공자들인 우리에게 감당 못할 재앙이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 재난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절망과 혼돈 속에서도 가정과 교회를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흩어져 예배드리는 온라인 예배를 통해 공간을 넘어 존재하는 주님의 교회를 깨닫고 경험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깨를 다독이고 손을 잡아주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는 없지만

각 가정에서 영적으로 사랑으로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들에 불평하지 않고, 한 마음으로 순종하고 협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움 속에 하나님만이 우리의 희망임을 알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우리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당연한 줄 알았던 가족, 교회, 일터, 친구, 그리고 나라가 얼마나 값진 선물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드리고 서로 나누고 섬기기를 기뻐하는 은평교회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는 코로나라는 힘든 고갯길을 오르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 지 가늠할 수 없고 어디쯤 오르고 있는지 알 수조차 없습니다. 캄캄한 길을 걷고 있지만  주님이 우리와 늘 함께하심을 믿사오니 흑암 가운데 계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 놀라운 빛으로 이끄실 주님의 영광을 맛보게 하옵소서. 고통 중에 용기를 갖고 인내하며 협력하는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주님의 평화를 내려주시옵소서.

그리고 주님, 주의 종을 꼭 붙잡아주셔서 더욱 건강하게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소망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요나 4:5~11 -------------------다 같 이

 

(4:5) 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4: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4:7) 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4: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4: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4: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4: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찬 양 -----------------------------------------------------다 같 이

 

설 교 --------------------인간의 본성 --------------------김형래목사

 

본문에 나오는 아밋대의 아들 요나는 북왕국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2세 때에 활동하던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니느웨는 이스라엘 북쪽에 위치한 강력한 앗수르 제국의 수도입니다. 죄악으로 가득 찬 그 니느웨에 가서 구원을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불순종하여 다시스로 가려 했던 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니느웨 백성이 요나가 전하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요나는 그들이 구원받는 것을 몹시 싫어했습니다. 그런 요나를 하나님은 철저히 훈련시키십니다. 요나를 사막에 세우시고, 박넝쿨로 교훈을 주셨습니다. 박넝쿨 하나를 아끼는 것처럼 하나님도 니느웨를 아끼고 사랑하신다는 교훈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구원에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나요?

 

첫째, 자신만 구원받으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니느웨로 가서 위험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심판을 외쳤습니다. 그 외침에 니느웨 성은 왕을 비롯하여 거국적으로 회개하였습니다. 그러자 니느웨 성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을 받았고, 이에 요나는 심히 싫어하고 성내었습니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적인 앗수르의 니느웨 성이 심판을 받아 멸망해야 한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 사람은 구원받을 자격이 전혀 없다고 치부하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회개하여 구원받는 모습을 기뻐하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마음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관심은 영혼 구원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요나는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언제 니느웨 성이 무너질까 하며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비록 죄악이 가득한 니느웨라도 그들이 회개하고 돌이키면 구원받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박넝쿨을 통하여 요나에게 니느웨 성읍에 살고 있는 12만 명의 귀중함을 가르치셨습니다. 요나는 자신의 머리를 뜨겁게 한 뙤약볕을 가려준 박넝쿨로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박넝쿨을 말라 시들게 하셨습니다. 동쪽에서 뜨거운 바람을 불어오게 하여 요나를 지치게 하셨습니다. 요나는 박넝쿨로 말미암아 기뻐하기도 했고, 힘들어하기도 했습니다. 박넝쿨 하나를 아낀 요나처럼 하나님은 니느웨 백성을 아끼신다는 교훈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썩어 없어질 박넝쿨보다 영혼 구원에 열정을 갖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일입니다.

 

셋째, 모든 사람을 품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신 분입니다. 죄악이 가득한 니느웨 백성일지라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기적이고, 냉정하며, 원수를 향한 증오와 분노를 품기도 합니다. 종교가 다르고 문화적 차이가 있다고 해서 타인을 멸시할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니라.”(5:45) 그러므로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어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입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634-------------------- 김형래목사

            모든 것이 주께로 부터 왔으니

          이 예물을 주께 드리나이다 아멘

 

봉헌기도---------------------------------------------------다 같 이

 

온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잘 다스리고 지키라

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을 먹이시어 우리의 영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 고 윤택케 하시오니 감사드립니다. 주신 은혜를 이웃과 나누는 삶 을 살게 하소서.

한 주간의 삶을 통해 구원받은 자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예물을 드립니다.

구원받은 은총에 감사하여 온 몸과 마음을 드리오니 하늘 문을 열으시어 받아 주옵소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이 주님 것입니다.

드려진 예물들이 쓰여지는 곳곳마다 주의 영광이 나타나길 원하옵니다. 바쳐진 손길들을 기억하시어 그 손길과 그 가정들이 생명력 있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물질에 대한 청지기 사명을 잘 감당케하시어 힘있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은평의 온 교우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 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

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할수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3시에 온라인 큐티와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자발적으로 토요일 오후3시 큐티모임을 하고있습니다.

 

3. 교회 예배모임은 계속 허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는 교회홈페이지 www.iemce.org 주일설교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을 통해서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

온라인예배가 힘든 경우는 예배순서지와 말씀요약을 교회 홈페이 www.iemce.org 교회소식난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일 오전 11시에 경건한 마음과 단정한 옷차림으로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말씀의 내용을 나누시고 기도제

목을 가지고 중보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금요기도회는 교회홈페이지를 순서지를

올립니다. 순서지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4. 의무격리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재정지출이 필요합니다. 재정부와 협의하여 지금까지 헌금을 드리신 가정은

1)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주시면 직접 가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 통행이 가능하신 경우는 담임목사에게 연락하시고 사택에 오셔 서 드리시고 가시면 됩니다. 교회는 공적인 모임 장소이기에 제 한이 됩니다.

3) 주일예배 참석 시에 드립니다.

 

5. 새싹장학금: 이번주 수요일서부터 교회의 사무가 허용이 되어서 이번주 목,금 교회에서 새싹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상반기 (4-7) 장학금입니다.

(목사님 퇴원하신 이후로 연기하겠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6. 은평 청년부에서 시작한 중보기도를 전교인이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매일 오후9. 집에서 각자 경건한 마음으로 5분 이상씩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7. 헌금영수기:김형래.이소은.김동은.김동준.(7.26/8.2).민상원.김은희.민수경.민수아.(7.26/8.2)

 

8. 입원. 김형래 목사.(산타이사벨).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505장 온세상 위하여--------------- 다 같 이

 

             (1) 온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으라

                 죄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듣고서 너 구원받으라

 

         <후렴>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 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2) 온 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회개 하고서 주 예수 믿으라

                이 세상 구하려 주 돌아가신 것

                나 증거 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3) 온 세상 위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 예수 이름 힘입어 이 복음 전하자

                먼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기도힘쓰리

 

축 도 ------------------------------------------------------- 다 같 이

(카톡과 왓스앱에 올린 축도 음성녹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