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한상정목사님 선교편지

by 로베르또 posted Jul 27, 2019 Views 91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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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하나님의 은혜로 한국의 일정을 잘 마치고 이제 다시 사역을 시작합니다.

한상정 선교사가 하는 동역사역을 통해 교회들이 든든히 성장하는 풍성한 결실이 맺어지기를기도부탁드립니다.

교사 세미나

1. Miguel Troncoso 목사 미겔 목사님은 다른 교회 세미나 후 돌아오다가 교회가 사야에 들어와 차에서 내려 문을 두드려서 알게 된 분입니다. 교사들 모두가 중년이지만 열심을 보니 위안이 되었습니다.

2. Silvia 사모 롱참스라는 위성도시에 위치한 교회인데 지나가다가 찾은 교회입니다. 마침 문이 닫혀있었을 때 옆집의 한 노신사가 교회에 제 메시지를 목회자에게 전해주어 일이 성사되었습니다.

3. Nestor 목사교사들과 조직에 대한 그리고 교사들의 기본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1시간 동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Braulio Coria 목사 알고 자내던 Gonzalo라는 형제를 만나면서 일이 된 케이스입니다. 지교회의 모든 교사들까지 모아서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었던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5. Carina 사모 Jesus 목사 교회에서 세미나할때 Carina사모네 Nancy자매가 동석하게되면서 교사세미나를 하게된 케이스입니다. 교사세미나같은 것을 해본적이 없는 교회인데 좋은 경험을 나누었던 시간이었습니다.

6. Oscar Federico 목사 교회를 찾아가던 날 사모님이 교우들과 교회 밖에서 간단한 음식을팔고 있었어요. 바자회 같은거였는데 그 만남 이후에 이루어진 케이스입니다.

7. CatalinoQuispe 목사 처음에는 교사수가 부족해서 못했는데 까딸리노 목사의 딸이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세미나가 성사되었습니다.

8. Noemi 목사 노에미 목사와는 전부터 약속이 되어있었으나 몇 가지 이유로 교사교육을 못하다가 이번에 돌아와서 하게되었습니다. 날이 매우 추운날이었는데 교사들이 나와주어서 하나님게서 새롭게 다짐하고 시작하는 마음을 갖게해주셨습니다.

전도자 세미나

1. Roberto Perez 목사 이번에 전도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했고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의 삶에 관해 새로이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영선선교사가 강의를 했고 제가 통역을 하였습니다.

2. Reinaldo 목사 주일에 전도세미나를 하였습니다. 뜨겁게 성경에서 말씀하는 전도의 당위성과 마지막 때에 더욱 급해진 전도, 그리고 전도를 통해서 든든히 주님의 약속과 말씀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Edgar 목사세미나를 통해서 교우들에게 봉사하고 헌신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했고 전도하는 일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일인지 나누었던 시간이었습니다.

4. Banega목사 영적으로 힘겨운 시절을 지나는데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으로 짧은시간이지만깨어있어 들을 수 있는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위의 내용은 4월과 7월 사역의 일부 내용을 함께 묶여져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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