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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21일 주 일 예 배

 

 

경배찬송 ---------------------- 10장 ------------------------ 다 같 이

 

 

1. 전능왕 오셔서 주 이름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주옵소서

2. 강생한 성자여 오셔서 기도를 들으소서

택하신 백성들 복내려 주시고 거룩한 마음을 주옵소서

3. 위로의 주 성령 오셔서 큰 증거 주옵소서

전능한 주시여 각 사람 맘에서 떠나지 마시고 계십소서

4. 성삼위 일체께 한없는 찬송을 드립니다

존귀한 주님을 영광중 뵈옵고 영원히 모시게 하옵소서 아멘

 

 

예배로의 부름 --------------------------------------------------- 다 같 이

 

 

은혜로우신 하나님,

십자가가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사순절 기간의 날에 저희를 부르시어 무거운 죄 짐을 십자가 밑에 풀어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사로운 햇빛으로 인생의 어둠을 비추어 주시고, 은혜의 손길로 상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사랑에 감격합니다. 이제 무릎을 꿇고 눈을 들어 대속의 주님을 바라봅니다.

심령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감사의 찬미로 구원의 주님을 찬송합니다. 경배를 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성시 교독 ------------------------ 124번 교독문 --------------- 다 같 이

 

 

                                     124. 사순절(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 자 없나이다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신앙고백----------------------사도신경--------------------------- 다 같 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송 영 ------------------------ 2장 -------------------------- 다 같 이

 

 

찬양 성부 성자와 성령 성 삼위일체께

영원 무궁하기까지 영광을 돌리세 영광을 돌리세 아멘

 

 

기 도 ---------------------------------------------------------문성진권사

 

 

사순절 기도

세상이 주는 아픔

사람이 주는 상처

잔고가 바닥난 환난의 소낙비 속에서도

견디게 하신 당신이여!

우리 마음에 있는 거짓이

주님의 마음을 얼마나 쓰리게 하는지

당신만 아시기에

내 속에 허락하신 양심으로

속이지 않게 하소서

슬픔에 잠기던

예루살렘 거리를 생각하며

다시는,

주님의 마음 슬프게 하는

어리석은 자 되지 않게 하소서

골고다 언덕에서

붉은 피 흘리신 아픔을 생각하며

죄의 노예가 아닌 당신의 노예가 되어서

십자가 고난에 동참하는

사순절이 되게 하소서

눈물로 삭이고

침묵 속에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은

언젠가는 나타나실

당신께로 향하는

무지갯빛 소망 때문입니다

김귀녀(시인, 1947-)

 

성경봉독 ----------------민수기 14장35-45절-----------------다 같 이

 

 

(민 14:35)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

(민 14:36)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정탐하고 돌아와서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이 모세를 원망하게 한 사람

(민 14:37) 곧 그 땅에 대하여 악평한 자들은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었고

(민 14:38)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

(민 14:39) 모세가 이 말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알리매 백성이 크게 슬퍼하여

(민 14:40)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산 꼭대기로 올라가며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가리니 우리가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민 14:41) 모세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제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느냐 이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

(민 14:42)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의 대적 앞에서 패할까 하노라

(민 14:43)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너희 앞에 있으니 너희가 그 칼에 망하리라 너희가 여호와를 배반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

(민 14:44) 그들이 그래도 산 꼭대기로 올라갔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영을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민 14:45) 아말렉인과 산간지대에 거주하는 가나안인이 내려와 그들을 무찌르고 호르마까지 이르렀더라

 

 

찬 양 ------------------------------------------------------- 다 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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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있을 때 잘하지----------------- 김형래목사

 

“군 장교 한 사람이 복무 중에 아들과 함께 잠시 영내를 벗어나서 산책을 하던 중 부대에서 급한 일로 호출이 왔다. 그래서 7살 난 아들에게 돌아올 것을 약속하고 부대에 들어가서 일을 처리했다. 정신없이 일을 보고 집에 돌아오던 중 그는 아들을 다리에 세워 놓고 기다리게 한 일이 생각났다. 가슴이 철렁했다. ‘아이가 잘못 되었거나,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으면 어떻게 할까?’, ‘아이는 과연 그곳에 아직 있을까?’ 여러 복잡한 생각과 함께 한걸음에 약속 장소로 달려갔다. 그런데 그 약속 장소에 아들이 서 있는 것이었다. 얼마나 기쁜지 달려가서 아이를 꼭 껴안고 물었다. “아침부터 여기 있었던 거야? 7시간 동안이나?”

아이가 아빠를 바라보며 말했다. “응. 아빠가 다시 온다고 했잖아!” 아이는 그곳에서 7시간 동안 기다리며 그곳을 떠날 많은 유혹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온다는 아빠 말을 단순히 믿고 그대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앞에 둔 이스라엘민족은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결국 그들을 그들의 말대로 가나안땅에 들어가질 못합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할 것이니라” 28절

 

하나님은 이스라엘민족을 광야로 내보십니다. 원망을 한 20세 이상의 성인들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들이 걱정한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이끌고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광야 40년의 생활이 시작된 것입니다.

34절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그리고 원망의 원인이 된 10명의 정탐꾼은 결국 재앙으로 죽고 맙니다.

 

이 말을 모세에게 전해들은 이스라엘백성은 크게 슬퍼하더니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꼭대기 올라가겠다고 합니다.

“보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가겠습니다. 우리가 범죄하였나이다.”

 

그러자 모세가 외칩니다.

“어쩌자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거역하려는 것입니까? 이 일은 결코 성공하지 못합니다. 올라가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당신들 가운데 계시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적에게 패합니다. 아말렉 사람과 가나안 사람이 거기에서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칼을 맞고 쓰러집니다. 당신들이 주님을 등지고 돌아섰으니, 주님께서 당신들과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민족이 하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순전히 감정적인 반응일 뿐입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가나안 땅으로 쳐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이것입니다. “내가복음”입니다. 내 맘대로 내 감정대로 하는 것을 신앙이라 착각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아나니아와 삽비라입니다.

예루살렘교회에 교인이었던 그들은 어느날 자신의 밭을 팔아 교회에 헌신하는 바나바를 보게 됩니다.

그들도 자신의 소유를 팔아 사도들 발 앞에 둡니다. 문제는 그 때부터입니다. 소유를 팔고 바칠려고 했는데 아까웠던 것입니다. 일부를 감춘 것입니다. 결국 책망을 받은 그들은 죽고 맙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바치라고 하신 적이 없습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사도행전 5:4 “그 땅은 팔리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 아니었소? 또 팔린 뒤에도 그대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할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바나바처럼 사람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인정받고 싶어한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 교회 초창기 최원택목사님의 부흥회 말씀이 또렷이 기억나는 것이 있습니다. 신일교회를 담임하고 계실 때 교회가 너무 헐어 건축을 할 때였습니다. 교회를 건축하다보니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사택에 여집사님이 찾아 오신 것입니다. 보자기에 싸인 것을 목사님께 건네면서 “목사님 오늘 곗돈 받은 것인데

제가 바로 가져왔습니다. 목사님 건축에 써주세요”

그러자 목사님 “남편도 아세요” 집사님 남편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 분이셨습니다. “아니요 남편은 곗돈도 모릅니다.”

최목사님 “ 집사님. 남편도 모르는 헌금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남편께서 동의하셔야 합니다. 가서 얘기하세요. 만약 남편분이 반대하시면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마음을 다 받아주실 것입니다. ”

집사님 그 말씀을 듣고 집으로 가서 남편에게 있었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 주일 그 남편이 아내 집사님과 함께 주일예배를 참석하고 그 예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지금 이스라엘민족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민족은 그들 맘대로 그 다음날 산 꼭대기도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영에 남아있었습니다. 결국 산꼭대기로 올라간 그들은 아멜렉인들과 가나안인들에게 처참하게 패하고 맙니다.

 

 

진정한 믿음은 지금 내가 누구를 따라가고 있는가는 살펴보는 것입니다. 내생각, 내 감정, 내 욕망. 아니면 나를 위하여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따라고 있는 지를 매순간 돌아보는 것입니다. 

 

 

기 도 --------------------------------------------------------- 김형래목사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봉 헌 ------------------- 213장(1,4절) -------------------- 김형래목사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봉헌기도----------------------------------------------------------다 같 이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한 해를 보내지만 이렇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음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마음속에 담으며 헌금을 드립니다.

주님께 십일조, 감사, 주일, 선교, 그리고 여러 기도제목의 예물을 드리는 손길들마다 기억해 주시고 이 땅에서의 삶이 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아픈 성도들과 자녀들이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생활의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성도들에게 역사하시어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은평소식 --------------------------------------------------- 김형래목사

 

1.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온 성도들 가정 위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2. 다음 주 예배 안내

학생부 윤은혜 이아나이스 박하늘 이나우엘 정제니 이아이린 민수아

청년부 김다니엘 정니꼴라스 민수경 최건우 박찬우 권민혁 이은혜 문예진 문예은 김동준 김동윤 김동찬 안성원 최진우 최솔 조마르띤 전은규 한레베까 현유승 현유선 김동은 김안드레스 이엘리사벳 박종민 김마리솔 김샤밀라 이에스떼반 김루까스 김진주 김선주 홍가브리엘 김레오 장까롤라 이한나 김아구스띤 이윤건

기도 : 민상원권사

 

3. 사순절 묵상 : 이번 주부터 매일 사순절 묵상이 홈페이지에 나갑니다.

이번 사순절 묵상은 한국 NCCK의 예수님을 따라 와 미국 제네바 프레스 사순절 묵상집에서 발췌하였습니다.

 

4. 교회 예배모임 안내

주일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성서연구, 금요기도회는 교회에서 드립니다.

교회 오실 때 주의 사항입니다.

①꼭 마스크를 쓰시기를 바랍니다. (페이스 쉴드 있으면 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특히 예배당은 실내이기에 마스크 착용을 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②열이 있는 경우는 집에서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증세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③예배당에 들어서면 발열체크와 알콜 젤로 손을 소독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④자리를 2m 이상 떨어져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지정석)

⑤매주 교회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⑥ 예배후 자리에 있는 알콜휴지로 주변좌석을 닦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실시간 예배방송안내

주일예배는 대면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병행해서 드립니다.

대면예배는 순서를 맡은 임원과 반주자, 온라인 예배를 위한 스텝 그리고 속회별로 참석하여 드립니다.

주일예배 실시간 온라인 방송은 10시 50분부터입니다.

실시간 방송 주소는 bit.ly/iemcetube입니다.

#. 순서지는 www.iemce.org 과 페이스북 iglesia 은평 그리고 카톡방, whatsapp에 계속 나갑니다.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경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혹시 영상송출이 중단되는 경우는 순서지로 예배를 드려주시기 바랍니다.

#, 페이스북 iglesia 은평에서 라이브로도 예배를 전송할 것입니다.

bit.ly/iemcefb

#.예배후 예배녹화영상을 교회홈페이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교육부에서 광고합니다.

주일 오후 3시에 어린이부에서 온라인으로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11시에 부모님과 함께 드리고 오후 3시에 각반별로 단 체톡방에 교사들이 올리는 줌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이 함께 예배를 못드렸는데, 특별히 부모님들께서 관심가지시고 아이들이 분반공부에 함께 참여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도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3시에 온라인 큐티와 분반공부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청년부도 자발적으로 토요일 오후3시 큐티모임을 하고있습니다.

 

6. 한글학교 : 2월 말까지 방학입니다. 3월 6일 개학합니다.

 

7. 중보기도

①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퇴치. 고통받고 있는 열방을 위하여,

②이번 일로 믿음이 더 강해 질 수있게.

③교회의 연로하신분과 아이들이 있는 가정을위해

④목사님과 교우들의 가정과 사업, 직장을 위하여

⑤한국과 외국에 있는 교우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9.헌금영수기: 김형래 이소은 김동은 김동준, 깅성은, 김형석 유은정 김동찬 김동윤, 김형선, 김호심 김기선, 김창준 김연경, 민병성 염혜경 민수경 민수아 박종민 박찬우, 민상원 김은희 민수경 민수아, 박상수 차은주 박차소미, 박태규 민정미, 엄태호 윤길순, 장용현 황명숙, 정운채 박경숙,최동주 이소연, 최성욱 고석영 최시엘, 최윤석 송인애, 최장웅 장분조, 한성호 이현숙, 한영복,김주혜 김혜안 김혜강, 무명 1

 

 

평화의 인사 ---------------사랑의 주님이 ------------------- 김형래목사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받으셨네

사랑의 주님이 날 사랑 하듯이 나도 너를 사랑하며 섬기리

 

 

파송의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 다 같 이

 

 

(1)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 하며 내 짐을 지시네

 

<후렴>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

 

(2)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 음성 들리네

 

(3)번민이 가득차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 오사 위로해 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 어려움 당할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축 도 ------------------------------------------------------- 다 같 이

 

 

   #. 예배순서지로 드리는 경우는 주기도문으로 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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