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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므깃도와 아마겟돈

    풍요로움은 언제나 양면성을 갖고 있습니다. 안정성을 가진 것 같지만 때로는 탐욕 때문인 잔인성으로 돌변하여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이즈르엘 평야의 중심인 므깃도가 그런 위험한 풍요를 가진 곳입니다. 이즈르엘 평야의 한복판에 있는 므깃도는 선사시대부...
    Date2018.11.18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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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즈르엘 평원과 다볼산

    언덕배기 마을인 나사렛을 어느 정도 벗어나자 널찍한 평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겨울철인데도 평원은 초록색으로 가득한 풍요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젖줄이면서 고대 중동 열강의 각축장이었던 이즈르엘 평원이었습니다. 이즈르엘 평원은 예로부터...
    Date2018.11.14 조회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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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사렛 이야기

    결혼잔치로 지금도 흥겨운 가나를 뒤로하고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향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은 인구 4만 명의 도시며 대부분이 기독교계 아랍인으로 지역입니다. 이것은 거의 유대인과 이슬람인이 주류인 이스라엘사회에서 나사렛이 갖고 있...
    Date2018.11.11 조회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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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혼인잔치를 끝나지 않았다.

    갈릴리 호숫가를 벗어나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으로 가는 길 도중에 크고 작은 집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작은 언덕 마을로 버스가 진입하였습니다. 큰 길 가에 버스는 섰고 일행은 버스에 내려 큰 길을 벗어나 좁은 골목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예수님의...
    Date2018.11.07 조회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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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갈릴리를 떠나다.

    골란고원이 끝나는 갈릴리 북쪽 길 곳곳에 이스라엘 군부대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군부대가 즐비한 남한의 북쪽과 거의 흡사한 모습이었습니다. 드디어 갈릴리 호수가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일찍이 시작한 갈릴리 북쪽 여행의 막바지에 이른 것...
    Date2018.11.07 조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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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동의 화약고 DMZ(비무장지대) 골란고원을 가다.

    가이사랴 빌립보를 떠나 헐몬산을 곁으로 하여 한참을 올라갔습니다. 신비스러운 헐몬산을 가깝게 구경할 수 있는 전망포인트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헐몬산은 짙은 구름이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시리아, 레바논의 ...
    Date2018.11.07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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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천국의 열쇠 - 가이사랴 빌립보

    텔 단을 나선 우리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높은 산인 헐몬산 기슭으로 향하였습니다. 빙하가 있는 헐몬산을 오르는 길은 굽이굽이 돌아 올라가는 전형적인 산길이었습니다. 십자군 전쟁 때 주요한 고지였기 때문에 곳곳마다 십자군 성곽들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
    Date2018.10.26 조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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