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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수의 마을 가버나움

    구름을 비켜 나온 햇빛에 더욱 화사하게 빛나는 분홍색 꽃으로 장식된 가버나움의 입구는 갈릴리 호숫가의 여느 마을과는 달랐습니다. 예수님의 제 2의 고향이라 할 정도로 예수님이 오래 머무시고 많은 이적을 했던 마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또한 가버나움...
    Date2018.07.04 By로베르또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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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팔복교회와 오병이어 기적교회

    어느덧 일행을 태운 버스는 갈릴리 호수 북쪽의 고즈넉한 언덕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갈릴리 호수가 한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노란색의 겨자풀이 가득한 호수는 평온하였으며 부슬비로 인하여 자욱하게 낀 물안개가 호수의 신비로움을 더하였습니다. ...
    Date2018.05.30 By로베르또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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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겨자풀과 칠병이어의 기적

    갈릴리 호숫가에 있는 숙소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 바다 저편”이었습니다. 비가 내렸던 어제와는 달리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겨울철의 갈릴리는 “상큼하다” 라고 할 정도로 맑았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
    Date2018.05.30 By로베르또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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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디베랴 와 갈릴리 호수 선상예

    이스라엘 세례 터를 나와 갈릴리 호숫가에서 가장 큰 휴양도시 디베랴로 들어설 때는 늦은 오후였습니다. 조금씩 내리던 비는 그쳤고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그토록 염원하던 갈릴리 호수가 아름다운 휴양지와 함께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잠깐 들...
    Date2018.05.19 By로베르또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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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벧산과 이스라엘 세례터

    강우량이 그리 많지 않은 중동에서의 비는 한마디로 축복입니다. 사막과 같은 지역에 내리는 비를 보고 있자니 이른 비와 늦은 비에 감사하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았던 이스라엘민족을 생각하게 됩니다. 비가 여전히 내리는 가운데 우리는 벧산이라는 이스라...
    Date2018.03.24 By로베르또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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