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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메섹 도상에서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맞이한 아침은 당장에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였습니다. 하긴 겨울이 우기인 중동지역 여행에서 비는 당연합니다. 그래도 비가 내리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함은 여행자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짐을 꾸려 호텔을 나서자마자 ...
    Date2017.10.08 By로베르또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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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먼저 온 자가 나중에 되고 나중 온 자가 먼저 하는 레바논 시리아 국경

    레바논의 곡창지대 베카골짜기를 뒤로 하고 시리아로 입국하기 위해 레바논의 국경 마을인 마스나아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마스나아에 도착할 때는 이미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산 중턱에 있는 레바논, 시리아 육로 국경은 항상 항로로 국경을 ...
    Date2017.10.06 By로베르또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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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바람, 지진, 불 그리고 세미한 소리 (왕상 19:9-12)

    - 레바논의 베카 골짜기과 바알벡 기독교인들이 주로 사는 레바논 산맥과 안티 레바논 산맥 사이에는 두줄기 강이 흐르는 레바논의 곡창지대인 베카 골짜기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레바논 골짜기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가나안의 북쪽 경계인 하맛 어귀가 베카 ...
    Date2017.10.02 By로베르또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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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항해자가 살았던 유명한 성이여 ....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겔 26:17-19 -레바논의 해안도시 두로와 시돈-

     전날 늦은 저녁 베이루트 전역에 내리기 시작한 비로 말미암아 가졌던 걱정이 부끄러울 정도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목적지인 두로를 가기 위해서 접어든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해안도로는 마치 아르헨티나의 해안도시 마르 델 쁠라따를 연상케 ...
    Date2017.09.25 By로베르또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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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형래목사의 성지여행기

    성지여행의 설레임 2009년 2월, 교회의 모든 여름행사를 마치고 1년 전부터 준비한 성지여행준비의 마지막 점검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성경을 읽다 보면 가끔 발음이 꼬이는 성경의 지명들, 생소한 외국어이지만 어렸을 적부터 항상 들어왔기에 익숙해져 있는 ...
    Date2017.09.25 By로베르또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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